오늘 하루..그의 생각은...

사랑이별 · #3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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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비밀번호 · 2008-11-27 10:17:15 · 조회 360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라서..
그사람의 생각이  참 궁금하긴 합니다...
이번주에는 또 어떤 생각을 했고
생각의 결과는 어떠한지...


하지만....
시간이  필요한  서로에게...

더 다가가지 않고....

조용히 혼자서 정리할때까지..
그사람의 생각을 방해하지 않을려구요..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결정하고  ...

시작해야만...
더 진지한 사랑 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내가 보채도 되지 않거니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올수 있다는 생각에...

그만  오늘도  충실히  내 인생을 살렵니다...

저도 이젠 저자신만 생각해야겟습니다...

그냥  그사람 마음대로 하게 관둬서는 되지 않는줄도 알면서..

그사람에겐...그리구  우리에겐  이게  최상의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도  화이팅 할수 있는 자신이  되도록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힘든 열분...열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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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카페와여인 · 2008-11-27 11:49:27
화이팅!!!
사랑향기 · 2008-11-27 11:52:44
참고잇다는 그 자체가 힘든 사랑이구먼.......

멀 또 생각하자고 하는지..음..
맘가는대로 · 2008-11-27 13:08:26
왜 그분의 생각이 정리되는걸 기다립니까.. 왜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줍니까.. 선택은 님이 하셔야죠.. 생각할 시간을 준다는건 단지 시간의 연장뿐입니다... 나중에 더 큰 아픔이 올수도 있습니다.. 제가 격은일이니까요 답답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크레오파토라 · 2008-11-27 13:45:59
선택권을 항상 자기손에 쥐여야해요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고 그냥 훌 결정내버려쇼
반쪽애플 · 2008-11-27 14:44:13
어쩌면 자기 두손으러 선택 할수가 업겟죠.... 시간에 흐름에 자연적으러 맏겨보자는 그런 심정일지도...
reism · 2008-11-27 16:30:53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늘 결정을 못내리죠 제가 그렇거든요 오늘도 결정내리기 위해 백만가지 생각을 함니다 당신이 선택의 확신을 준다면
저는 오늘도 그사람전화를 기다립니다
저를 잡아주기를 기다립니다 그분도 기다릴지도 모릅니다
나만의비밀번호 · 2008-11-27 19:02:20
저도 그사람에게 선택할 범위를 줬었어요..
근데 그 사람은 그러는 저를 왜 내 생각에만 맞추려 하느냐 하면서 저를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고 있었었요...

그래서 제가 그런 생각을 포기하고 일단 그사람을 믿고 기다려보기로 한거예요..

근데 왜 이렇게 힘든지모르곘어요...

진전은 보이지 않고 ...
주은혜 · 2008-11-27 21:57:22
나하구 똑같은 일을 겪고있네요.
하지만 전 인젠 끝났어요.그 사람의 결정이 나를 떠나는것 였어요
그래서 많이 아팠어요.
님은 아프지않는 결정이 오기를 바래요....
나만의비밀번호 · 2008-11-27 22:02:22
갑사합니다...

근데 저도 어쩜 아플지도 모르겠어요....

점점 차거워 지는 그사람...

제가 넘 힘들대요....

전 최대한 그 사람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참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08 · 2008-11-27 22:46:36
판단내리기 어려울때는 상대방의 선택에 맡기는것도 정확할수 있어요
철석같은믿음 · 2008-11-27 23:35:21
상대방을 존중해서인지 아님 이별의불길한예감이 와서인지
자신이 부족해서인지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일단 자신의 속마음을 열고 그걸 나타내야합니다.
사랑은 의지와 믿음인 맘으로 하는거에요.머리 생각이 앞서면 그건 사랑아니죠.
그렇다고 기다려봤자 플라스 되는건 적다고 생각되네용.
무엇이던 사랑앞에선 주저함없이 주동으로 나서는겁니다.
인생그자체가 도박인거만큼 후회되지않는 그런 삶을 살기를바랄뿐이에요.
나만의비밀번호 · 2008-11-28 11:28:58
저를 피하고 있어요 ....

메신저도 차단하고 있을만큼....

참 알고도 모를 사람....

접고 싶은 맘이예요..

나 어디 부족한것도 아니고..

그저 정말 제가 원하던 사람이라
어떡해서도 좋은 결과 만들어 보려 했는데..

상대방이 이토록 저를 원하지 않는다면
저도 궂이 그러고 싶지 않아요....

제가 마지막 자존심까지 버리고 매달린다면
저를 더 우습게 생각할 사람이라서..


거기까진 하기 싫네요...

하루하루 더 차거워 지는 그 사람....

저도 이제 차거워져요...

추운날씨에 더 차거워지는 수밖에..
이은별 · 2008-11-28 16:25:23
저도 그런 일 겪어봣어여~ 남자들이 생각할 시간 일주일 달라 혹은 더 긴 시간 달라고 그사이 잠시 연락하지 말자고 할때 .. 그리고 태도랑 차거워질때 이미 헤여질 준비 하고 잇을때입니다~!! 이건 정확해여~ !! 그니깐 뭐 더 이상 생각할 시간 주지 마세여~! 님이 생각해서 이젠 더는 아니다 싶으면 먼저 헤여지자고 하세여! 그래도 버림받기보다 먼저 쿨하게 헤여지는게 더 낫아여. 맘도 슬 상하고. 나중에 그 남자가 헤여지자고 하면 기다렷던 님이 더 맘 상할거예여~
남자한테 선택권주지 말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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