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줘서
그리고 미안해
널 붙잡을 용기가 없어서...
널 지웠는데도 사랑은 더 뚜렷해지드라
차라리 널 미워졌으면 좋겠어
그런데 그게 안돼...
그리고 미안해
널 붙잡을 용기가 없어서...
널 지웠는데도 사랑은 더 뚜렷해지드라
차라리 널 미워졌으면 좋겠어
그런데 그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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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럼,차라리 잊어!
날씨도 추운데 술이나 사줘요
붙잡을 용기가 없다는건,
충분히 사랑하지 않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충분히 사랑하지 않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점점 말이 많아지네...걱정되네..음...
여기서 줄 그으시지???
여기서 줄 그으시지???
잊을려고 하면 할수록 깊어만 가네요...
돌아서지 않는 사람 붙잡을 가치가 없어요..

용기내서 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