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이렇게 넓고
어둠은 이렇게 깊고
그 한없는 재미와 슬픔을
나는 요즘 들어서야 비로소
내 이 손으로 이 눈으로 만지고 보게 된 것이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오랜시간
강바닥을 헤매는 고통보다는
손에 쥔 한 줌 사금에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위로를 받기 보다는
이해를 바라는 마음이 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공감도 이해도 얻지 못합니다.
나의 진심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그대로 자리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염원할 뿐입니다.
그러면 저는 더욱 더 가벼워지고
점점 더 투명해질 것 같습니다.
어둠은 이렇게 깊고
그 한없는 재미와 슬픔을
나는 요즘 들어서야 비로소
내 이 손으로 이 눈으로 만지고 보게 된 것이다.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오랜시간
강바닥을 헤매는 고통보다는
손에 쥔 한 줌 사금에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위로를 받기 보다는
이해를 바라는 마음이 클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공감도 이해도 얻지 못합니다.
나의 진심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그대로 자리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염원할 뿐입니다.
그러면 저는 더욱 더 가벼워지고
점점 더 투명해질 것 같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