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시든 한 그루의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물을 주고 빛을 주구 아껴주고...
그럼 힘이 사랑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하나의 시든 나무가 되여주세요.
아직까지 제가 사랑이란 단어를 쓰기엔 어린것 같고...
아무것도 모르는것 같아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날 사랑해줄수 있고
이해해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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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누가 먼저 주면 나두 줄수 있는데....라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이 어리석구만 지금 이 어떤때라구,,, 그런사람어디잇어,,
그러자면 자기가 노력해야되 ,, 자기를 좋아하게만들려면 노력해야되
땀과노력을받혀야 맛잇는 열매를딸수 있는거야~~~
와갓다? 이미와카루?
그러자면 자기가 노력해야되 ,, 자기를 좋아하게만들려면 노력해야되
땀과노력을받혀야 맛잇는 열매를딸수 있는거야~~~
와갓다? 이미와카루?

사랑이란 아홉개를 주고도 나머지 한개를 못줘서 안타까워하는 마음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