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미친듯이 기다렸고...
수없이 잡았다가 놓혀버리고...
여기서 그만 해야겠습니다...
수없이 한없이 미친듯이 기다렸던거 ...
이제 그만해야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제사람이 아니니...
아니 ...
원래 제사람이 아니였으니...
이제 혼자하는 사랑이 너무 힘들어 ...
이제 그만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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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맞는 말씀.....
남은 상처가 깊은것 같네요 , 다시 시작하여 다른 사랑이 오면 많이 낳아질것입니다 잊을수는 없으나 사랑했었다는 아름 다운 추억으로 마음에 새기고 아픔은 어찌할수 없으나 종이배를 물에 띄워 보내듯이 영영 보내세요 될수있는한영영 먼곳에서 될수잇는한 영영 소식이 없이 ,,,,,, 님과 한생을 함께 하게될 또다른 그사람을 아프게 하지마시고 아픈상처가 하루빨리 아물어가기를 바랍니다
아쉬우면 잡아야 할뜻하고 정아니면 새로운 인연 만나는게 좋을듯합니다 진심이면 다 통할것같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구 언젠간 웃으며 돌이킬때가 올거예요.
有一种爱叫做放手!!
님의 글을 읽어보면 참 너무 슬퍼요.
눈물이 많은 사람.슬픔이 많은 사람이
그눈물과 슬픔을 떨쳐내지 못한다면
인생은 그냥 슬프기만 한거얘요.
아직도 창창한 나이에 털고 일어날줄도
알아야죠.오늘 생각한대로 툭툭 털고
새로운 사랑을 만드세요...
눈물이 많은 사람.슬픔이 많은 사람이
그눈물과 슬픔을 떨쳐내지 못한다면
인생은 그냥 슬프기만 한거얘요.
아직도 창창한 나이에 털고 일어날줄도
알아야죠.오늘 생각한대로 툭툭 털고
새로운 사랑을 만드세요...
일단 말 하나만은 용기있게 한다는거 알았씀더.
진정 행동으로 하고
마음으로 납득이 되면
다시 와서 글 남깁쏘.
입으로만 손으로만 말고...
진정 행동으로 하고
마음으로 납득이 되면
다시 와서 글 남깁쏘.
입으로만 손으로만 말고...

缘分这东西,只能遇,不可求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