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오래된 친구인 사람이 자꾸 반롱담 반정식으로 오빠라부르라해요
우연히 문자에서 롱담식으로 오빠라고 불렀는데 느낌이 이상했다고해요
자주 다이어트해라고 밥많이 먹는다고 언제 집에들어오냐고....
이렇게 얘기하는 그 사람 어떤 마음인건가요?
단지 친구마음인가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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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삼식이하고 삼순이가 넘 인상이 깊어서..옆에 다른여자니깐 좀 습관이 않되네요.ㅎ
혜교도 이쁜데말이.ㅎㅎㅎ
혜교도 이쁜데말이.ㅎㅎㅎ
아무것도 아닌거같은데요?ㅋㅋ
이건 사랑이아니라 연애도 아닌거같아여 ㅋㅋ
일종 친구들의 주고받음으로 쳐야죠 ㅋㅋ
이건 사랑이아니라 연애도 아닌거같아여 ㅋㅋ
일종 친구들의 주고받음으로 쳐야죠 ㅋㅋ
넘 민감하게 생각하는 타입이군요
그건사랑도아니고 연애도 아니고 단지 친구사이에 우정이라고 볼수 있죠.. 하지만 사랑이라고 말할수있다고 10분생각은 해요


보통 오래된친구들 그런얘기자주하는거예요 가끔 전화와서 보고싶다든가, 너살넘쪗다 다이어트해라든가,아님 시집못가면 자기한테 오라든가 이런농담을요 ㅎ 그걸 오해하게되면 친구가될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