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남자친구가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사귀는것을 반대하고잇어요.
사람은 좋은데 외국인이라서 말이 안통한대요.
항상 한국에 시집가기를 바래요.
아예 이런 말을 할려고 하지않는데 자꾸 물어보네요.결혼보다 직장구하는데
신경이 쓰이는데 자꾸 이런말하니까 반감이 생기네요.
우리 민족부모들 자식들 결혼에 넘 신경쓰는거 아닌지싶네요.
결혼보다 해야할일들도 많잖아요.결혼이 전부라는생각 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어떻게하면 부모님과 대화를 할수잇을가요?
사람은 좋은데 외국인이라서 말이 안통한대요.
항상 한국에 시집가기를 바래요.
아예 이런 말을 할려고 하지않는데 자꾸 물어보네요.결혼보다 직장구하는데
신경이 쓰이는데 자꾸 이런말하니까 반감이 생기네요.
우리 민족부모들 자식들 결혼에 넘 신경쓰는거 아닌지싶네요.
결혼보다 해야할일들도 많잖아요.결혼이 전부라는생각 좀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어떻게하면 부모님과 대화를 할수잇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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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바람의 향기님 참 재밋는분이시네요.
대화할려고 하다가고 인식상의 차이로 말다툼하는경우가 종종 잇엇슴니다.
그래서 아예 그화제는 안 꺼낼려고하는데 한국에 시집오라는 소리 정말 딱
질색이네요....
한국이 최고라는 우물안의 개구리입니다 저의 부모는...
대화할려고 하다가고 인식상의 차이로 말다툼하는경우가 종종 잇엇슴니다.
그래서 아예 그화제는 안 꺼낼려고하는데 한국에 시집오라는 소리 정말 딱
질색이네요....
한국이 최고라는 우물안의 개구리입니다 저의 부모는...
한국에 시집 가더라도
경제조건 보구 가우...
지금 한국에 맨 거지 들이요.
그저 대고 한국한국 하지 말구.
경제조건 보구 가우...
지금 한국에 맨 거지 들이요.
그저 대고 한국한국 하지 말구.
이 세상에 제만 믿으세요...부모 말 믿고 후회 하는 일도 있을수 있습니다.잘 되면 좋지만 잘 안된날엔 어디가서 원망도 못합니다.어쨋든 부모는 잘 되라고 하는 말인데 거기다 데고 엄마뗌에 이렇게 됫다 말도 못하고 답답할떼가 있습니다.유학까지 왔으니 좋고 나쁜건 판단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제 인생을 부모가 데신 살수 없는것이니까 잘 못되서 저를 원망하더라도......머 잘못되라는 말은 아니지만 그저 이럴수도 있단말이짐
부모님들 립장에서는 그럴만두 하지요 ,,아무래두 문화적 차이두 잇구 말두 안통하구 ,,그렇지만 둘이 사랑하구 잇다면 끝까지 가보는게 어떨가 싶네요
그남자 애를 임신했다고 하면,
ㅋㅋ~
ㅋㅋ~
잘되라고 하는소린데 반감을가지다니 ㅡ,ㅡ
부모는 있을때 잘해줘요.효도는 잘못해도
자식이기는 부모없습니다.좋게 설복해보세요.
부모는 있을때 잘해줘요.효도는 잘못해도
자식이기는 부모없습니다.좋게 설복해보세요.
일본에두 좋은 조선족 남자들이 많은데 ㅎㅎㅎㅎㅎ
나같은 꽁치같은 남자두 있구 ㅋㅋㅋㄷㄷㄷㄷ
힘내세요
나같은 꽁치같은 남자두 있구 ㅋㅋㅋㄷㄷㄷㄷ
힘내세요
저희집 부모님이랑 비슷하시네요. 하지만 결혼은 와사비님이 하시는거고 오래 같이 살아야 할 사람도 와사비님이시거든요. 부모님들이 언어소통의 장애로 인해 외로워하시는건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진다는건 잔인한 일인거 같네요.

그래서 말인데
그냥 ~~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내보내는게 제일 ㅋㅋㅋㅋ
그러다가 일정한 나이 되고나면~
그냥 아문데나 빨리 가라고 할껏임 ㅋㅋㅋㅋ
↑ 저의 경험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