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졸업하구 외지에 나와서 회사를 찾는 중이였다
그때는 회사면접이라는것을 중하게 여기지도 않았다
지금은 취직한다면 벌써 스쯔를 차려입구 여러가지 만단의 준비를 해야 하겠지만도
그 당시는 이력서를 열심히 작성하구 그냥 양복치마 것도 까만색도 아니구
그냥 오피스안에서 입구 일하면 보기 좋은 스타일로 입구 가면 되는 때였다
지금 국내에서 면접을 할때 어떻게 입구 다니는지는 몰라두
신문구인구직란에 내 이력과 연계주소를 남겼다
내가 회사취직하기 금방전에 한 오피스에서 알바생을 구한다고 내한테 전화가
왔었다~ 그래서 일단 알바르 하면서 취직을 할려고 생각했었다
일단 이력서를 작성해가지구 그 회사에 면접을 갔는데
사장도 키도 작달만하구 내 동년동월동일생도 키가 아주 작았다
아마 내하고 같이 서면 몇센치 차이는 있어 보인다
남자니깐 키도 커보이지 않는다
회사는 자그마한 무역회사였다
그 친구는 꽤 쓰이는것 같았다 그 회사에서
후에 말을 주고 받았는데 일손이 딸리니깐 데타입력알바생을 구하였다는것이였다
그래서 일하면서 차츰 친해졌는데
같이 밥먹으러도 다니구 술먹으러도 다녔었다
그때는 아주 순진했었다
이성지간에 우정이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우리 사이는 그냥 보통 친구사이였다
인상이 깊다는건 아주 자신감이 있어보이구 성격도 아주 쾌활했다
그런데 안되여서 내가 다니던 원래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면접오라구 그래서 위치를 확인한게 내가 알바하는 오피스맞은켠에 오피스였다
면접가서 합격통지서를 받구 그 알바를 그만두게 되였다
그후로도 둘이 퇴근하면 같이 만나서 저녁도 같이 먹구
주말이면 그 친구가 다른 친구랑 같이 살고 있는 집에 뻐스타고 놀러가기도 했다
그래도 아무런 감정이 생기지 않았다
그 친구도 그렇구 나두 그렇구 서로 편한 보통 친구로 지내왔었다
그 뒤로 내가 지금 남편을 알게 되였는데
이성친구랑 자연히 연락을 끊게 되었다
그때는 멜도 잘 사용하지 않았을 때라
전화번호만 바뀌면 연계할라 해도 연계를 못하는 세상이였다
갑자기 그 친구가 장가를 갔는지 지금쯤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떠올라서 순서없는 글을 써밨슴다
이성사이에도 우정이 존재한다는것을 확신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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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서루서루 가정이 이루면 넷사이에 관계가 되짐.. 즉.. 서루서루 관계망이
6가지가 생기는데..그게 다 제댈루 돌아가야 우정두 정상적을루 돌아가게 되는거유..
여자하구 남자사이
여자하구 남편사이
여자하구 남자마눌사이
남자하구 녀편사이
남자하구 여자남편사이
여자남편하구 남자녀편사이
이 여섯가지르 어떻게 다 제댈루 처리 된다구 담보할수가 잇는가말이..
한잠 자구 왓심다
회사일은 잘 되어 감까?
치이타님만 열심히 플을 심어주네요 6가지 관계^^
두 이성간의 사이를
두 가정사이의 관계로 이끌어 갑쏘.
그런가요?
그러니간 서로 편한 친구로 될수 있는거랍니다.
그런데 사회 나와서 이성친구랑 그냥 보통친구로 사귄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 같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