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먼 옛날 선녀가 나무군에게 속혀 나무군과 반년을 살았답니다. 선녀는 나무군에게 새로운 세상을 볼수 있는 눈을 주었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었답니다. 나무군은 기뻐서 어쩔바를 모랐어 제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면서 살았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선녀는 현실을 버리고 선남을 찾아 려행을 가겠다고 하였답니다. 나무군은 울면서 선녀를 보냈답니다. 나무군은 자기의 지식으로 능력으로 또 재간으로 자기의 손님들을 위하여 병을 치료하고 또 그 경험을 쌓아서 자기의 가족들의 병을 치료하려 하였답니다. 그 길은 누구도 걸은 길이 아니였고 결과도 누구도 모른답니다. 오로지 연구하고 탐구하면서 가는 길이랍니다. 나무군은 선녀에게 속으로 이렇게 말했답니다. 선녀야, 내가 성공할때 네가 선남을 찾지 못했다면 내가 지상락원을 만들고 널 다시 찾을게...만약 네가 선남을 만났다면 두손 모아 너의 행복과 건강을 빈다고...선녀야, 사랑했고 사랑하고 있고 사랑할거야! 넌 어디에 있는지 몰라도 내 마음속엔 나의 가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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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ㅎㅎㅎ
이건 현대판 선녀와 나무군인것같아요 ㅎㅎ

반년 살았단게 애기 벌써 2명이나 낳았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