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여지자고 했을때 남자가 잡지 않으면 어쩌죠?
두려워하고 있다는거는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건가요?
사랑이란 좋은건 없는 같아요,
머리가 아프다못해 터질 지경.
두려워하고 있다는거는 제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건가요?
사랑이란 좋은건 없는 같아요,
머리가 아프다못해 터질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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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님은 사랑한게아니라 조아했을뿐인거같네요.
사랑하면 잡을려고하고 조아햇으면 두려움이앞서겠죠.
머리가아프기만한건 조아한거고 맘이아프면 사랑한거겟죠?
사랑하면 잡을려고하고 조아햇으면 두려움이앞서겠죠.
머리가아프기만한건 조아한거고 맘이아프면 사랑한거겟죠?
님의 댓글,참 가슴에 와 닿네요,
맘보다 머리가 아프고,두려움이 앞서는거는 역시 좋아만 해서뿐일까요?
맘보다 머리가 아프고,두려움이 앞서는거는 역시 좋아만 해서뿐일까요?
낡은것을 던지고 새것을 맞이 하자구 준비중이죠....ㅋ
윗세분 아도바이스 감사합니다,
지금 누군가에게 내가 가야할길을 물어보고싶네요,
자기밖에 생각안하는 남자를 믿고 계속 따라가도 되는건지,
저도 솔직히 무슨 말 하고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뭘 생각하고있는지 모르겠으니까요.ㅠㅠ
지금 누군가에게 내가 가야할길을 물어보고싶네요,
자기밖에 생각안하는 남자를 믿고 계속 따라가도 되는건지,
저도 솔직히 무슨 말 하고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도 제가 뭘 생각하고있는지 모르겠으니까요.ㅠㅠ
때려치웁소 별 볼일이 없는 남자같구만...지금 이남자 떠남 어쩔가 하는 불안함때문이짐.마치도 다른 회사를 찾아놓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를 때려치우려고 하니 되게 불안한것과 같다고 생각ㅋㅋㅋ
사랑하는사이라면 헤여지자는 말이 안나올거구,상대방을 사랑한다면 헤여지자는 말도 안할거구요...서로 사랑한다면 자신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줘야하는게 아닌가요?
잡지않을가바 걱정이시다면 헤여지지마세요.아직도 미련이 남았다면 후회없이 갈데까지 가세요.생각하고 다시 생각해도 아니다싶으면 미련부터 버리고 앞만 바라보세요.그 사람과 함께하면 어떤 나쁜 결과가 있을지 그것만 생각하세요.그러면 미련털어버리구 새로 시작할수 있을겁니다.아니다싶지만 사람은 그 정이란게 있어서 쉽사리 새로운 선책을 못하지요.
쉽게 결단을 내리기 바쁘면 갈데까지 가는수밖에 없지요.미련을 버리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것두 시간이 흐르면 별것아닌것으로 됩니다.힘내세요.
쉽게 결단을 내리기 바쁘면 갈데까지 가는수밖에 없지요.미련을 버리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것두 시간이 흐르면 별것아닌것으로 됩니다.힘내세요.
손에 쥔 맛이 별루인 떡과 같은건가~
맛은 별루라서 다른 맛있는 떡 찾구싶고,
버렸다가 괜히 굶을까 걱정되고~
맛은 별루라서 다른 맛있는 떡 찾구싶고,
버렸다가 괜히 굶을까 걱정되고~
대단히 한가하신가봐요 . ㅉㅉ
여자들은 종종.. 헤어지자는 말로 남자 맘을 떠보려고 합니다.
그 남자가 당신을 얼만큼 좋아하고 있는지 확신이 안서서 확신을 얻고싶은 맘이라 할까..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잡지 않을까봐 두려워한다는건.. 그 남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남자가 당신을 얼만큼 좋아하고 있는지 확신이 안서서 확신을 얻고싶은 맘이라 할까..
헤어지자고 말했을때 잡지 않을까봐 두려워한다는건.. 그 남자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뜻을 잘모르겠네요!
헤여질려구마음먹었으면 그런걱정안합니다!
님이 헤여질마음이없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