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쩌면 좋아요???

사랑이별 · #330172

← 사랑이별

금순 · 2008-11-13 14:00:21 · 조회 1952

한국 온지 3년반만에 작년에 혼자서 중국슈퍼를 하나 시작햇어요....시작한지 얼마 안대서 그사람을 알게 댓어요...첨엔 친구처럼 지나다가 사귀게 댓어요...사귄지 얼마  지나 그남자 여친 잇는줄 알앗어요...그래서 우리는 그만 둿어요...한 두달이 지나구 그남자 한족여자랑 헤여지고 저한데 돌아왓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저보고 혼인신고 하자고 말을 꺼냇어요..그 사람은 지금 불법이니까 어디가서 취업하기가 좀 힘들엇어요..첨엔 거절햇지만 신고하기로 햇어요..그리구 제가 하든 가게는 팔고 다시 큰 가게를 잡아서 시작햇어요..돈은 거이 오천여만원 들엇어요.둘이서 반반 내기로 결정하고 지금 시작해서 장사는 괜찮앗어요..


근데 그사람 저랑 싸우면 집 나가서 안들어와요..핸드폰두 두번이나 바꿧는데 뒷번호는 아직까지 옛날여친꺼하고 똑같은거 쓰구요...친구 와서 한번 놀러 나가면 사오십만원씩 쓰구 들어와요..저랑 열심히 살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우리가 지금 그럴 형편이 아닌데 사람이 진짜 넘 철없는거 같구 제 생각은 손톱 마치도 안해줘요..지금 하법두 대구 일자리두 괜찮은거 찾구 가게두 제법 대니까 눈에 뵈는게 없는거 같아요..


그리구 아는사람이 노래방에서 아가씨랑 노는거 보고는 저한데 귀띰해주더라구요..저는 지금 가게서 하루 15시간씩 일하고 잇으면서 아침엔 일직 일어나서 밥할라 집안 거둘라 도무지 피곤해서 살수가 없어요..그런데다가 속이 안 편안하니까 미칠꺼 같아요...저 지금 완전 바보 댓어요..혼인신고두 엄마가 그렇게 못하게 하는거 우기고 해서는 지금 엄마한데두 말도 못하고 어디가서 말할데가 없어요...


저 지금 어쩌면 좋아요?가게는 벌려놓고 같이 살은지 3개월만에 이혼하는것도 말도 안대고  속터져서 죽을거 같아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어떻게 할지 방법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동그람 · 2008-11-13 14:07:30
글에 이미 대답이 있네요.
사랑에 대한 서로의 립장이 틀렸네요.
남편되는분이,결혼이 목적이였을까?아니면 불법이란 그 모자를 버리는것이 목적이였을까?
이 판단이 명확하면되는것 같은데요.
두번다시 잘못을 범하지 않기를.
금순 · 2008-11-13 14:14:10
근데 지금두 쩍하고 싸우면 먼저 이혼하자는데요?

저 지금 빨리 이혼하고싶어요..근데 지금 일을 넘 크게 벌려놓은거 같아요..제 가게는 팔구,,,그리구 둘이 같이 적금 넣은것두 잇어요...넘 넘 복잡해요...이혼은 하고 싶지만 앞으로 이혼하고 어떻게 살지...앞길이 막막해요...
명품이혼녀 · 2008-11-13 14:28:48
이혼하고 어떻게 살지....앞길이 막막해요..이런걱정은 이혼후에 하는거 아닌가요?
이혼하세요.남자땜에 맘 고생하면서 사는 여자들 젤 불쌍해요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도 이타발저타발하는게 여자인데.
남편분한테도 미안하구요.
금순 · 2008-11-13 14:42:18
정말루 사랑햇는데 넘 억울하구 분해요...
사람이 어쩌면 그럴수 잇을수 ....
첨엔 엄청 착하게 봣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사람이에요...

그당시 사랑햇지만 혼인신고는 그사람 아니엿다면 그렇게 일직 안할거에요...다 그를 위해서 햇는데 지금와서 사람 뒤통수 치니까 맘이 넘 아파요..며칠동안 잠도 안오고...죽을거 같아요,,,제가 이혼신고해도 그사람 하법일수도 잇을거에요...그니깐 더 억울해요..해줘도 안해줘두 ...
돈돈돈 · 2008-11-13 15:00:07
휴 안타가운 사연이네요. 분하더라도 이미 다가온 재낭인걸 어떡하겠어요. 억울하고 분하다고 원통해봐도 자신밖에 손해가 없어요. 가다가 더러운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정리하고 다시 새로운 사랑 찾아서 행복한 삶을 시작하세요.

일찍감이 갈라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상처 빨리 아물기 바랍니다.
국적은 패션One Korea · 2008-11-13 15:01:29
동곽선생과 승냥이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이 글을 읽은 담에 왜서인지 그 글이 떠오르네요. 내용이 조금 틀리긴 하지만. 이혼하세요. 마음을 다잡아먹고.
금순 · 2008-11-13 15:10:29
요즘 경기가 나빠서 들어오는 중국식품,술이랑 가격이 넘 많이 올랏어요..그래서 버는 쪽쪽 물건만 가득 싸놓고,,,엄마가 가게 시작할때 저보고 이렇게 말한적 잇어요,,혹시 어떻게 댈지 모르니까 하루에 만원이라도 챙겨서 저금하라고,,근데 저는 지금 하루에 울둘이서 5만원 적금하는거 외에 저혼자 일푼도 저금한거 없어요,,전에 벌은것두 다 가게 때려넣고,,,진작 이혼하고나면 돈두 없구 그사람만 살구 낫어요,,,그렇다해서 이혼안할수도 없구,,혼인신고하고 엄마두 절 미워해요,,,이젠 이꼴이라서 엄마한데 뭐라고 할지도 모르고..지금 제 사연이 드라마속에 나오는 일처럼,,전 완전 그사람한데 속앗어요...어제 싸우고 나가고는 방금 전화 왓어요..저보고 옷 챙기놓으래요..나가겟다고...
꿔보러한접시 · 2008-11-13 15:15:58
그러니까 애초부터 사랑때문에 눈이 멀었단 말임더.

자기 사랑에만 정신 팔다니까

상대방의 좋은점만 눈에 들어오구

그래서 상대방의 나쁜점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회피하려 하구....



전 여친과 说分手就分手 이래는 사람이

무슨 책임감이란게 있어서

님을 고이 지켜주겠쓰꾸마...




결혼이란게 그리 간단한 문제 아니꾸마...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적어두 한달은 심사숙고한다음에

신청이랑 합쏘....

그저 애정하나가지고만 결혼을 했다무

언젠가는 이혼이라는 지름길로 들어서게 되꾸마.
사랑향기 · 2008-11-13 15:19:40
글쎄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
sigeo · 2008-11-13 15:42:02
틀린판단을 할때두 있는건데 어쩌겠어요.지난일을 후회해봐도 쓸데없잖아요.
갈라지더라도 돈문제만큼은 확실하게 하세요.갈라지겠으면 얼마를 계산해서 달라하세요.
그리구 님이 나가서 새로 가게를 하던지 아님 그사람한테 얼마쯤 주구 혼자서가계를 맞던지.암튼 언제든 갈라져있게 된거 하루라두 빨리 갈라지는게 좋을듯싶어요.그 사람이 돈을
못주겠다거나 하면 달마다 얼마씩 주는걸루 하더라두 그 가게는 혼자하는게 나을듯싶어요.
마음이 아프지만 분하기도 하지만 인생경험이라 생각하고 경제문제만 똑똑히 해결하세요.
그럼 힘내세요.
미햐이 · 2008-11-13 15:48:42
헉!!! 할말없구나.ㅡㅡ;;
이렇게두 나쁜 남자두 잇구나.ㅉㅉ 그남자 후에 톡톡히 죄값을 할것같슴다.
전혀 아파할 가치도없는 허줄한 남자와는 하루래도 빨리 갈라지쇼.
금순 · 2008-11-13 15:51:15
가게한거 저는 저꺼돈이지만 그사람은 다 부모님꺼에요...끝내고 나면 더이상 중국슈퍼 안할거에요,.,,그사람 중국슈퍼 도매점에서 일하니까 아님 또 부딪치게 댈거같구,,,그 사람 돈두 없어요,,돈 없어두 맘만 착하면 무엇보다 나은데 그게 아니잖아요...너무 바보같아요...이혼은 꼭 할겁니다..이래서는 못살아요...전에는 참고 살겟다고 생각햇어요..근데 싸울때마다 집에 안들어오는 꼴 더이상 못봐요..그사람은 결혼이 먼 장난이나 싶어요...
금순 · 2008-11-13 15:54:33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가게 혼자 하면서 꼭 결혼 30전에 절대 안한다고 큰소리 빵빵 쳣어요...25살에 결혼도 빨리 하고 이혼도 빨리 하고..무슨 꼴인지...내 자신이 더 원망스럽구 미워요...
하나하르 · 2008-11-13 17:11:01
요즘세월에 이혼이 뭐가 그리 대단해요??
갈라서구... 돈계산만 확실이 하세요...
분홍꿀꿀이 · 2008-11-13 17:36:09
헤여지는 수밖에,,,,,,,,
벌어먹인다해도 사람속은 알수 없다구 할 판에...
그 사람의 됨됨이기때문에 고칠수 없다구 봅니다.
하루 빨리 이혼하고 새롭게 시작하쇼
아직 애기도 없고 나이도 많지않은데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체크IN · 2008-11-13 18:43:40
결론부터 말하면 이혼해주지 맙소.왜냐하면 죽게 죽게 고생시켜서 돈이라도 많이 준다고 그렴 그때가서 이혼해줍소.때리면 경찰신고함 되는거고 나가 바람피우고 집 안들어오면 그냥 모르는척 내버려 둡소.제절로 갈데 없음 집 들어오끄마.그리고 완전 거지만들어서 집에서 내쳐던집소.
한마디로 그런 새끼들은 버르장머리 뚝 떼여주어야 한다니까 ㅈㅈㅈ
하늘2 · 2008-11-13 19:28:24
그렇게 살지 마쇼. 다시 들어왓다 또 나가겟다면 또 보내주겟슴가???
지금 많이 힘들고 괴로워하는건 이해갑니다. 그래도 평생 이렇게 지지굴굴 하면서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윗집 분이 쓴 말도 이해는가는데..
<< 이혼도 해 주지 말고.. 죽게 고생시키고 ... 바람피워도 모르는척 ... >>>
왜 이렇게 살겟슴가???? 평생 이렇게 살겟습니까??>?

과거의 안 좋은건 깨끗이 잊어버리고 새롭게 행복하게 잘 살아야지요. 그래도 이세상은 나쁜 남자보다 그래도 좋은 남자 착한 남자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꼭 님을 자기 자신처럼 잘 아껴주시는 좋은 분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어머니한테 보여주셔야 되잖슴니까???


이 세상에 착한 남자 많은데 ...
HOTCOFFEE · 2008-11-13 20:19:57
이혼하는데 당신핞에불리하지않게끔 법률상담 아니면혼인상담같은데서물어보고
최대한챙길꺼다챙기고하세요!
그럼행운을...
우꼬우꼬 · 2008-11-13 20:40:13
후~~~~~~~~~~~~

잘생각하고 힘내세요~~~~
금순 · 2008-11-13 21:11:33
열분들 고맙습니다...
이케멘 · 2008-11-13 22:13:17
그냥 보구 지나가자다가 글을 보고 너무 안타까워서 한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그남자 술가득멕이구 한강에 처넣어서 그래두 정신못차리무 그다음에는 쥐약으 멕이는게 좋을겁니다.그런 망나니는 한평생 여자들마음만 썩이며 살아갈 인간쓰레기이니깐 이 세상에 있는것보다 없어지는것이 더 낫죠.금순님이 사랑에 조금눈먹었던거 같은데 아직 25살이라 나이도 어리고 그러니깐 너무 안타까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안 늦으니깐 확실하게 끝장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돈에대해서 이제는 확실히 깔끔하게 다 청산하세요.그런짜씩한테 이미 감정사기당했는데 돈까지 사기당하면 안되죠.화이팅하세요......
오렌지좋아 · 2008-11-14 00:15:35
더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사는걸로 그 남자에게 복수해야겠네요...돈같은건 확실하게 하고 그리고 위자료도 받으세요. 그 남자 님덕분에 비자 살렸으니까. 지금 세월에 돈 없어도 착한 남자도 많더니만 이건 돈도 없고 착하지도 않아...살아서 누구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인간 빨리 버려요.
돈덩어리 · 2008-11-14 02:23:26
그런대 이혼해서 더잘살자신있나요?이혼한다고 다해결됀다면 돼겠는대 이기운명일지도 모루지요 들은말이있는대요 (앞에길이힘들고 일이잘안됀다고 본인이 운나쁘다고 생각하기전에 어쩌면 남은 앞길을 재미있게 더힘내서 일이잘됄새가하면서 잘살아나야하는가를 생각하라고)현실로 하기는 힘들지만 인생이란 원래 힘든일도 있을수도 있으니깐요ㅎㅎㅎㅎ힘내새요 힘들다고 안좋은 일만생각하면 더 안좋으니깐요 그럼.......
오주홍 · 2008-11-14 12:51:01
애가 없을때 하루라두 빨리 헤여지는게 나을듯 싶은데,,
바보온달 · 2008-11-14 19:49:29
한마디 하구 싶은데 ....실례지만
이혼은 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이혼하되 금순님은 자신을 잘 반성해야 합니다.
두 사람이 이혼까지 오게 된것이 전부 남자의 탓이라 할수 없다구 봅니다..대부분이 남자탓이라 해두 조금은 금순님에게 착오가 있다구 봅니다..왜서 남편이 밖에 나가 돌구 집에 들지 않는가? 금순님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합니다.이 문제를 철저히 머리속에서 해결 하지않으면 금후의 인생에서 이혼이 몇번이 될지 ......
pion · 2008-11-14 20:44:38
이혼하는것이 결혼보다 간단하지안슴다 ,하지만 여러분들 말하지만 애기도 없고 ,나이도 어리고 넘 아파할꺼 없슴니다 ,이좋은 세상에 그런남자때문에 속상할필요없슴니다 ,시간이 아깝습니다 ,이제 25살에 ,그런 속고생은 넘 아깝습니다 ,25살에 가게도 하고있는사람 많지도 않으니깐 님도 그만한 실력이 있으니깐요 ,자신갖고 이혼후에 생활걱정마세요 ,님의 모든것이 합법적이라고 생각하면 돈은 님의것은 잘챙기세요 ,변호사 찾더라도 돈은 잘챙기세요 ,오렌지 좋아님말씀대로 위자료받아요 ,변호사찾을필요있으면 찾더라도 ,돈은잘해요 , 그런사람 나중에 좋은일 없어요 ,님 하루라도 빨리 고민하지말고 리상적으로 일처리해요 ,지금이 중요하고 ,이럴수록 강해지고 ,이럴수록 신심있고 후에생활근심말아요 ,바보온달님 말씀처럼 곰곰히 생각하면 좋아요 ,25살 결혼생활 ,남편생각할 마음까진 넘 어린 마음이라고생각되요 ,그렇게까지 생각하긴 어리니깐 ,지금빨리강해지고 ,이혼해요 ,지금이세월에 돈두없구 아가씨볼러다니는사람 ,넘 우습다고 생각하고 ,이혼해요 ,옷챙겨나라고 ,우습다고 해요,옷한나챙기면 돈얼마라고해요,돈주기싫으면 혼자 옷챙겨라해요 ,나갈담까지있으면 그깟옷갖겠다고 하네요 ,제가 이런말하는것이 주제 넘지만 ,옷까지 챙겨주면서하지말아요 ,
pion · 2008-11-14 20:53:22
3개월만에 이런일 또 뭐믿겠어요 ,이땐 좋아서 다 못좋아할시기니깐 미련갖지말아요 ,
눈을 좋아하는 여자 · 2008-11-16 13:29:28
거 술 가득 처 먹이구 잘때 발루 꽉 볿아 쥐겠부립소~ 완전 개자슥이구나~
또라이같은 썩어뒤질늠~ ㅉㅉ 저~우에 어느분 말처럼 지나가다 똥 밟았다구 생각합소. 글구 이혼은 재산은 싹 챙긴후 알몸을루 콱 똘가 내 지뿌립소 .
무모한사랑 · 2008-11-18 06:17:12
이런생각할 필요있나요?당연히 이혼해야지,지금 이혼하지 않으면 평생이런 생각만하고 살건가?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런짓하니 그쪽이 눈에 조금도 들어오지 않아서 그렇지요.지금 이혼하지 않으면 이후에 더 큰 후회 할겁니다.가게 통체로 다 팔아먹을 사람 같구만.
닥크엔젤 · 2008-11-26 16:19:49 비공개
비공개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会相信,一见钟情么?다시살아온토비2008-11-15 04:1451031
울집 바부 찾습니다~!YO-YO~2008-11-14 23:463284
여자만 보세요...나무인생2008-11-14 19:2783511
혹시요맘가는대로2008-11-14 16:183067
약한것은 여자,둔한것은 남자...동그람2008-11-14 12:284171
Love is .............동경타와2008-11-13 14:5061718
▶ 저 어쩌면 좋아요???금순2008-11-13 14:00195230
사랑에 유효기간..치이타2008-11-13 13:525487
결혼은 拼图 하는것과 같다고 봅니다..동그람2008-11-13 13:502341
결혼식에 차에 다는 고무풍선..치이타2008-11-13 12:525146
사랑의 유효기간.....?꿔보러한접시2008-11-13 06:344607
여자친구 생각나 잠이 안 옵니다.....♂그녀를 기다리며♀2008-11-13 00:3411368
当女孩认为没好男人时请看看..........감기2008-11-12 23:235036
여러분들에게 물어 봅시다푸른바다tk2008-11-12 22:472647
첫사랑 그녀...김승남2008-11-12 18:424969
나 자신을 속이며...김승남2008-11-12 18:393458
제3자 의견청취합시다.령리한 너구리2008-11-12 00:2995947
마음에 상처를 낳을수 있는약 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제발 부탁 합니다 너무 흼 들어요...ㅠㅠ♂그녀를 기다리며♀2008-11-11 23:3247719
여자가남자를 귀찮게하나요?돈덩어리2008-11-11 21:594399
우울증인가85cnt2008-11-11 21:473514
부부간에 거리..치이타2008-11-11 13:1986016
女の子は????다시살아온토비2008-11-11 12:0833410
올해 크리스마스~Q0Q2008-11-10 22:4337816
오도꼬와깡패2008-11-10 18:0934611
여자한테...동그람2008-11-10 17:153878
부부간 감정이 오래가자무..치이타2008-11-10 14:14118114
善变골아파2008-11-10 10:532678
흐리고 비오는날나고야펭긴2008-11-10 00:383171
한가지 물어볼꺼 있어서.....코코koKO2008-11-10 00:1540810
ㅈ로미오2008-11-09 21:222331
← 이전10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