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온지 3년반만에 작년에 혼자서 중국슈퍼를 하나 시작햇어요....시작한지 얼마 안대서 그사람을 알게 댓어요...첨엔 친구처럼 지나다가 사귀게 댓어요...사귄지 얼마 지나 그남자 여친 잇는줄 알앗어요...그래서 우리는 그만 둿어요...한 두달이 지나구 그남자 한족여자랑 헤여지고 저한데 돌아왓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저보고 혼인신고 하자고 말을 꺼냇어요..그 사람은 지금 불법이니까 어디가서 취업하기가 좀 힘들엇어요..첨엔 거절햇지만 신고하기로 햇어요..그리구 제가 하든 가게는 팔고 다시 큰 가게를 잡아서 시작햇어요..돈은 거이 오천여만원 들엇어요.둘이서 반반 내기로 결정하고 지금 시작해서 장사는 괜찮앗어요..
근데 그사람 저랑 싸우면 집 나가서 안들어와요..핸드폰두 두번이나 바꿧는데 뒷번호는 아직까지 옛날여친꺼하고 똑같은거 쓰구요...친구 와서 한번 놀러 나가면 사오십만원씩 쓰구 들어와요..저랑 열심히 살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우리가 지금 그럴 형편이 아닌데 사람이 진짜 넘 철없는거 같구 제 생각은 손톱 마치도 안해줘요..지금 하법두 대구 일자리두 괜찮은거 찾구 가게두 제법 대니까 눈에 뵈는게 없는거 같아요..
그리구 아는사람이 노래방에서 아가씨랑 노는거 보고는 저한데 귀띰해주더라구요..저는 지금 가게서 하루 15시간씩 일하고 잇으면서 아침엔 일직 일어나서 밥할라 집안 거둘라 도무지 피곤해서 살수가 없어요..그런데다가 속이 안 편안하니까 미칠꺼 같아요...저 지금 완전 바보 댓어요..혼인신고두 엄마가 그렇게 못하게 하는거 우기고 해서는 지금 엄마한데두 말도 못하고 어디가서 말할데가 없어요...
저 지금 어쩌면 좋아요?가게는 벌려놓고 같이 살은지 3개월만에 이혼하는것도 말도 안대고 속터져서 죽을거 같아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어떻게 할지 방법이라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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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저 지금 빨리 이혼하고싶어요..근데 지금 일을 넘 크게 벌려놓은거 같아요..제 가게는 팔구,,,그리구 둘이 같이 적금 넣은것두 잇어요...넘 넘 복잡해요...이혼은 하고 싶지만 앞으로 이혼하고 어떻게 살지...앞길이 막막해요...
이혼하세요.남자땜에 맘 고생하면서 사는 여자들 젤 불쌍해요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가도 이타발저타발하는게 여자인데.
남편분한테도 미안하구요.
사람이 어쩌면 그럴수 잇을수 ....
첨엔 엄청 착하게 봣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사람이에요...
그당시 사랑햇지만 혼인신고는 그사람 아니엿다면 그렇게 일직 안할거에요...다 그를 위해서 햇는데 지금와서 사람 뒤통수 치니까 맘이 넘 아파요..며칠동안 잠도 안오고...죽을거 같아요,,,제가 이혼신고해도 그사람 하법일수도 잇을거에요...그니깐 더 억울해요..해줘도 안해줘두 ...
일찍감이 갈라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상처 빨리 아물기 바랍니다.
자기 사랑에만 정신 팔다니까
상대방의 좋은점만 눈에 들어오구
그래서 상대방의 나쁜점에 대해서는 자동적으로 회피하려 하구....
전 여친과 说分手就分手 이래는 사람이
무슨 책임감이란게 있어서
님을 고이 지켜주겠쓰꾸마...
결혼이란게 그리 간단한 문제 아니꾸마...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적어두 한달은 심사숙고한다음에
신청이랑 합쏘....
그저 애정하나가지고만 결혼을 했다무
언젠가는 이혼이라는 지름길로 들어서게 되꾸마.
갈라지더라도 돈문제만큼은 확실하게 하세요.갈라지겠으면 얼마를 계산해서 달라하세요.
그리구 님이 나가서 새로 가게를 하던지 아님 그사람한테 얼마쯤 주구 혼자서가계를 맞던지.암튼 언제든 갈라져있게 된거 하루라두 빨리 갈라지는게 좋을듯싶어요.그 사람이 돈을
못주겠다거나 하면 달마다 얼마씩 주는걸루 하더라두 그 가게는 혼자하는게 나을듯싶어요.
마음이 아프지만 분하기도 하지만 인생경험이라 생각하고 경제문제만 똑똑히 해결하세요.
그럼 힘내세요.
이렇게두 나쁜 남자두 잇구나.ㅉㅉ 그남자 후에 톡톡히 죄값을 할것같슴다.
전혀 아파할 가치도없는 허줄한 남자와는 하루래도 빨리 갈라지쇼.
갈라서구... 돈계산만 확실이 하세요...
벌어먹인다해도 사람속은 알수 없다구 할 판에...
그 사람의 됨됨이기때문에 고칠수 없다구 봅니다.
하루 빨리 이혼하고 새롭게 시작하쇼
아직 애기도 없고 나이도 많지않은데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그런 새끼들은 버르장머리 뚝 떼여주어야 한다니까 ㅈㅈㅈ
지금 많이 힘들고 괴로워하는건 이해갑니다. 그래도 평생 이렇게 지지굴굴 하면서 살수는 없지 않습니까?
윗집 분이 쓴 말도 이해는가는데..
<< 이혼도 해 주지 말고.. 죽게 고생시키고 ... 바람피워도 모르는척 ... >>>
왜 이렇게 살겟슴가???? 평생 이렇게 살겟습니까??>?
과거의 안 좋은건 깨끗이 잊어버리고 새롭게 행복하게 잘 살아야지요. 그래도 이세상은 나쁜 남자보다 그래도 좋은 남자 착한 남자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꼭 님을 자기 자신처럼 잘 아껴주시는 좋은 분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을 어머니한테 보여주셔야 되잖슴니까???
이 세상에 착한 남자 많은데 ...
최대한챙길꺼다챙기고하세요!
그럼행운을...
잘생각하고 힘내세요~~~~
그남자 술가득멕이구 한강에 처넣어서 그래두 정신못차리무 그다음에는 쥐약으 멕이는게 좋을겁니다.그런 망나니는 한평생 여자들마음만 썩이며 살아갈 인간쓰레기이니깐 이 세상에 있는것보다 없어지는것이 더 낫죠.금순님이 사랑에 조금눈먹었던거 같은데 아직 25살이라 나이도 어리고 그러니깐 너무 안타까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안 늦으니깐 확실하게 끝장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돈에대해서 이제는 확실히 깔끔하게 다 청산하세요.그런짜씩한테 이미 감정사기당했는데 돈까지 사기당하면 안되죠.화이팅하세요......
이혼은 하는것이 좋다구 봅니다.이혼하되 금순님은 자신을 잘 반성해야 합니다.
두 사람이 이혼까지 오게 된것이 전부 남자의 탓이라 할수 없다구 봅니다..대부분이 남자탓이라 해두 조금은 금순님에게 착오가 있다구 봅니다..왜서 남편이 밖에 나가 돌구 집에 들지 않는가? 금순님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합니다.이 문제를 철저히 머리속에서 해결 하지않으면 금후의 인생에서 이혼이 몇번이 될지 ......
또라이같은 썩어뒤질늠~ ㅉㅉ 저~우에 어느분 말처럼 지나가다 똥 밟았다구 생각합소. 글구 이혼은 재산은 싹 챙긴후 알몸을루 콱 똘가 내 지뿌립소 .

사랑에 대한 서로의 립장이 틀렸네요.
남편되는분이,결혼이 목적이였을까?아니면 불법이란 그 모자를 버리는것이 목적이였을까?
이 판단이 명확하면되는것 같은데요.
두번다시 잘못을 범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