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은 拼图 하는것과 같다고 봄다..
손에 하나하나를 拼图쪼각을 각도를 맞추어 이어놓으면 종당에는 아름다운 화폭으로
빛을 내지만,단 한번의 실수로 拼图쪼각을 잘못맞추면 그렇게 이어진 화폭은 그 실수
하는 량에 따라,그냥 옥에 티로 보일수있구,좀 크면 메울수 없는 구멍이되고,그러다
크면 화폭에 담긴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얼룽땅지가 될수있슴다...
또 중간에 더이상 맞추기 힘들어 그만두면,아무런 형태도 보여줄수없는 무용지물이
되죠.
그리고 서로간 리해와 납득이 없이 되는대로 맞추어간다면 이어져 그림을 이루어질
수 있다지만 그건 만민이 흠모하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괴상망측한 추화가 되는거
죠...
拼图,짝 맞추기를 인간사회에서도 훌륭히 활성화한다면 그것이 모두다 말하는 천국
이 아닐까요?미움도 없고,슬픔도 없고,아픔이 없는 오직 선과 미만 흐러넘치는 그런
세상이겠죠...<내적,외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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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가 아닌데,좀 써볼라하면 우연히 댕그라니,뒤를 이어 치이타님 글우에 올리게 되는데
...제가 글쓰게 령감을 불러일으키는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