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즘 넘 흼들어요
....일본에서 2년 사귀였던 여자친구랑 혜여졌답니다....너무 사랑했었쬬! 하지만 그녀는 절 두고 떠났답니다...사귄지 오래는 되지 않았지만 막 10년 같았쬬...그동안 많이 힘든일도 있었지만 행복했던 나날도 많았습니다...수많
은 풍파를 같히 거쳐왔는데 나 없이 못살겠다고 해놓고...죽을때까지 같히 하겠다는 맹세 해놓고.....어쩜 절 두고 떠날수가 있습니까....여자에 맘을 정말 모르겠어요~~
지금까지 전 밖에서 바람한번 안피고 한여자만 쭉 사랑해온사람입니다.....술 ? 담배 ? 도박 ?사고 ?전혀 안합니다
착하게 살아온 사람이랍니다...전 진짜 저에 여자친구를 공주처럼 모셔왔습니다.(부를때도 공주라고 부릅니다~옛날부터 지금까지도....)지금 여자친구는 일본에서 회사다니고 전 중국에서 작으마한 사업을 하고있습니다~여자친구랑 혜여진후 지금 하나도 되는일이 없어요....회
사에서도 자꾸 실수하구..멍을 떨구...밤이면 밤마다 자꾸 생각나구..자다가도 막 여자친구 이름부르며 깨여나기도 합니다...전 찐짜 너무 힘들어요....사는게 너무 힘들어요..너무 괴로워서........요즘은 직원애들이 절 무서워 하는거 같해요..절 보면
피해다녀요...자꾸 제가 성질내구 뭐라고 하니까...저도 모르게 그렇게 돼요~저도 깜짝 놀랬어요...항상 직원애들를 잘 챙겨주구..웃는 모습만 보여 줬는데...이젠 그게 잘 안되네요.....여자 친구는 지금 저랑 련락두 안합니다....다른 남자 생겼나봐요....저 바보죠...전 제가 참 미워요...사랑하는 여자맘을 하나 바로 잡지도 못하는 주제에~~~뭔 사업을 한다고.....저는 다시 다른여자를 사랑하지 못하겠습니다...넘 힘들어요....
옛날에 자신이구~신심이구~아무것도 없어요~~그녀는 저에 전부 입니다....저는 그녀를 사랑합니다!죽을때까지 ....사랑할껍니다...그녀가 돌아오는 날 까지 기다릴 생각입니다...돌아안오면 그냥 평생 그녀를 생각
하며 살껍니다...그게 저에 명이 겠쬬.....곧 저에 생일이자 성탄절이 오게 됩니다....혹시 그녀가 기억하고 있을지......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중국말에 호우마 뿌츠훼이터우초 란 말이 있잖소./남자답게 좀 살자이..세상에 남자들 사랑에 실패안한 남자 거의 없을걸..다른여자 만나면 그여자 자기 여자루 만들면 세상에 둘도없는 내여자로 되거든요....일시적이 괴로움은 그냥 술로 지워버려요...남자답게 ..있다가두 없어지는게 여자..없다가구 생기는게 여자....시원히 술로 지워버리구 새 여자 찾아보세요..홧팅
여자들이 마음이 변하면 두번다시 안돌아와요.그러니깐 댁두 남자대장부답게 씩씩하게 이젠 미련을 버리고 새사랑을 찾아보세요.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아물게하는게 제일 빠르고 좋습니다.머리를 좀 식히고 이제부터 뭐해야 되겠는가 잘생각해보세요.한평생 그렇게 자길버리고간 여자생각만하면서 곁에 사람들한테 부담만 주고 자기하는 사업도 다 망쳐버릴생각이신가요??아니라면 이젠 정신차리세요.
싫다는 여자 붙잡고 살면 님두 힘들고 상대방두 힘들잖아요..
지금 여자들은 돈밖에 모르고 허영심이 많아 사랑하나가지고는
아무것두 해결할수 없습니다..
그러니 결심하고 자기 사업부터 잘 추진하는것이 님 이후에 만나는 사랑도
놓치지 않을것이 아닌가요..
세상에 착하고 이쁜 여자들이 많구두 많아요..
아무리 인연이라두 떠나는 사람은 잡지 말라는..
님도 하루빨리 님에게 맞는 여친을 만나서 행복하기를....
공주는 하인보다는 왕자님을 찾아나선게지~
그리고,술담배 안하는 남자들은 보통 속이 좁구 남을 이해하기 힘들텐데~
시간은 모든것을 다 아물게 할수 있어요 .....
죽은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차차 잊어버리게 되는데 하물며 피한방울 안석낀 남을 죽을때 까지 간직하겠어요 ?????
그리고 여자한데 너무 충성하고 너무 잘해준다고 해서 그 여자를 사랑하는것이 아니죠 .
여자들은 어떤때는 좀 투정부리고 나쁜남자를 좋아할때가 많으니깐 .....
사업에 성공하십시오. 여자는 나중에 혹은 없어두 됩니다..
그냥 아들 하나 키우십시오. 남자 혼자 사업 큰거하구 혼자 살면 얼마 멋있습니까?
집에 보모 몇명두구 집으 한 1000 평방짜리에서 살구..
님의 글 보니까 참 순진하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유치하다고 해야할지....
왜냐면 순진했던 시기를 지나온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다 비슷한 경험을 느껴봤기때문임더.
술안하구 담배안하구 여친위해서 뭐나다 해주구
참 <착한> 남자구만요.
하지만 착한 남자는 여잔데 먹히우지 않씀더.
매일마다 달달한것만 먹어봅쏘. 새나지 않나...
음식두 달달한것 매운것 짠것 신것을 골고루 먹어야
먹는 맛두 있구 새나지 않는것처럼
연애두 밀구 당기기를 섞어가면서 해야 하꾸마.
그리구 매일매일 돌아올때까지 기다리겠다구?
음....
내보기는 님이 견지하지 못하지 않으면
아마 진짜로 죽을때까지 기다려야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것 같쓰꾸마.
그리구 전 여친이 님의 모습보구 가슴아파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전 여친은 님을 아예 보려구도 하지 않을것 같씀더.
내 말이 차갑다구 원망하지 맙쏘.
현실은 원래 랭정하꾸마.
여자가 연락도 안하고 그럴때는 이미 마음이 돌아선뒤입니다.
아직까지 잘 믿어지지 않게지만...
기다리지 마쇼. 대신 남자답게 쿨하게 보내주세요.
그냥 인연이 아니엿다 하고.
힘내세요.
꼭 복권을 삽쏘.
무조건 걸림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