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동안 낯선 조용한도시 세미나 갔엇는데.........
왠지 맘이 편하고 낯설지도 안앗을까?
아무근심걱정없고 고민도 없고 스트레스도 없고.....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게 웃고 사람들과 애기하고~
밥먹고 티비보고~~햇님이 뜨자마자 바다에 뛰여들고~
참 즐겁게 ~~~~ 입가에 웃음이 사라지지 않고 행복했엇는뎅........
다시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내가살고잇는 도시로 오니깐 기분이 우울해지는걸까?
자꾸 거기에잇는 조용한 도시가 생각나고 사람들이 그리워지는걸까......
이것이 바로 우울증 초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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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서쪽해안~~~
일본은 아님
일본은 아님
우울증일까바 근심되면은 그 일주일을 이용해서 화이팅해야죠..
거기에서 영주될 가능성이 작은커녕 미련만 남기면 어떡해요.ㅎㅎㅎ
지금 잇는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풀수잇는 자기가 즐길수 잇는 방안을 찾아보는게 좋을듯^^
거기에서 영주될 가능성이 작은커녕 미련만 남기면 어떡해요.ㅎㅎㅎ
지금 잇는 환경에서 스트레스를 풀수잇는 자기가 즐길수 잇는 방안을 찾아보는게 좋을듯^^
머리를 쉬우고 싶어서 그렇다구 봅니다
어딘가 여유가 필요하구
어딘가 여유가 필요하구

근데 거기 어디로 갓심다? 오끼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