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오는 날에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서 청소나 하고 있었다.
그리고 컴퓨터를 정리하다가 어떤 비디오를 띠웟는데.
그건 그녀와 나의 마지막 비디오 였단다.
그애의 말하는 목소리가 다시 들리고 웃는 내 얼굴이 보이니.
내가 정말 슾퍼져서.가슴이 아파져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것이 그렇게 아픈일일준...
자꾸만 그애와 같이 밥먹던 것이 생각나고.
같이 텔레비보던것이 생각나고.
그애가 좋아하던 하겐다쯔가 그대로 남아 있는걸 보니.
둘이서먹자던 샤브샤브도 그대로 있고.
지금 이제와서 그걸 혼자도 먹을수도 없고.
같이 있고 같이 살던때가 정말 가깝게 있는것 같은데.
이미 그건다 지나간 풍경이고 다시 돌아 올순엇단다.
오늘 온하루 침침하고 흐리멍텅하다.
날씨가 추워지니 맘도 약해진다.
몸건강히 있는지.
우리다 잘될 날이 오겟지.
집에서 청소나 하고 있었다.
그리고 컴퓨터를 정리하다가 어떤 비디오를 띠웟는데.
그건 그녀와 나의 마지막 비디오 였단다.
그애의 말하는 목소리가 다시 들리고 웃는 내 얼굴이 보이니.
내가 정말 슾퍼져서.가슴이 아파져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한것이 그렇게 아픈일일준...
자꾸만 그애와 같이 밥먹던 것이 생각나고.
같이 텔레비보던것이 생각나고.
그애가 좋아하던 하겐다쯔가 그대로 남아 있는걸 보니.
둘이서먹자던 샤브샤브도 그대로 있고.
지금 이제와서 그걸 혼자도 먹을수도 없고.
같이 있고 같이 살던때가 정말 가깝게 있는것 같은데.
이미 그건다 지나간 풍경이고 다시 돌아 올순엇단다.
오늘 온하루 침침하고 흐리멍텅하다.
날씨가 추워지니 맘도 약해진다.
몸건강히 있는지.
우리다 잘될 날이 오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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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아이구, 아픈 이별을 경험하셨군요. 날씨도 짱하고 개일 날이 있을테니 툴툴 털고 힘내세요. 쨔유. 아픈 마음 잘 아물리고 새로운 사랑 찾아 행복해지세요. 지나간 일은 돌이켜봐도 그냥 지나갔을뿐. 잠시는 마음이 아프겠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