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거리"가 중요한게 아니야
"마음"이 중요한거지.
그런데 늘 사람들은...
모든것을 "먼거리" 탓하는데...
그래서 "기다림"은 아무나 못해..
근데말야 기다릴수잇다는것두!!
일종 행복인거야...
정작 "헤어진후"에는 기다림이란 그놈이
살고잇던 그 큰공간이 비어잇을때는
또한 "허전함"이란 드러운 놈이
찾아오게 되니깐...
기다릴수라두 잇을때..후회없이 기다리라고오~~~!!!
저처럼 사정상 남친이랑 남편이랑 함께 지내지 못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루 힘이 되는 말인거 같읍니다 비록 죽도록 보구싶구 미치게 힘들때 많을 거라구 생각하지만 다같이 화이팅합시다 비록 저는 아직두 2년을 이렇게 살아야 하지만 신랑이 참 많이 보구 싶다 니 생각하면서 나 힘내구 있다 이런 말 들으면 저두 모르게 눈물이 나지만 그래서 또 고맙구 그렇습니다 ^^
강호동이 한마디에 그런 말이 있읍니다
사랑에도 암균이 있다는거 아십니까?
그것은 "의심"입니다
하지만 다행이 항암제가 있습니다
바로 "믿음"이죠
"혹시 나만 사랑하는 거 아닐까?"
"사랑이 식으면 어떻게 하지?"
뜨거운 가슴이 하는 사랑을
차가운 머리로 재고 의심하지 마십시오
사랑한다는 믿음으로 기꺼이
나 자신의 존재마저도 내어주는 것!
나는 눈물겹더라도
너만은 눈부시도록 하는데 주저함이 없는것!
그것이 바로 후회없는 사랑입니다
참 맞는 말인거 같읍니다 먼거리 사랑 하시는 여러분 믿음으루
사랑하는 사람이랑 행복하시구 빨리 상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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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잘보구 갑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