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 훙톨은 따가왓다 차가왓다 한다.....
현실에 있는 자체를 믿고 쭉-- 나가도 돠야할지.
행복함과 불안감을 자신이 움직여가고 있는것은 분명하지만 현실이
그러니 나도 내 훙톨을 어쩔수 없게 되엿구나. 내게도 사랑이 점점
다가오기도하는 현실에 행복함과 든든한 마음만 믿고 있기만 하면
되는데 뭐가 그리 두렵니?? 응?? ㅋㅋㅋ 휴......
왠지 슬그머니 자주 그대를 바라보며 훙톨의 문을 뚜드려보기도
눈빛과의 대화도 나누기도 하면서 사생활의 대화를 나누며 앞으로의
계획도 꾸며나가는 도중인데.....
그대와 함께 있는 시간들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으흐흐흐..
그 기분이 언제까진지는 세월에 달렷다. 물론 서로의 의해와 양보,
노력에도 달렷지만.....
같이 걸어나갈수 있는만큼 서로의 의식이나 생각에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갈수있는것이 한 평생의 진정한 동반자인것이지????
늘 빠른 세월에 신경질 낸다.....
제발 쫌..... 천천히 가달라는.....
될수있음 멈춰 달라는..............
내 청춘.... 어딜 댖구..... 간거양............!!!!
좀 전의 내 훙톨을 털어놔봤습니다... 히 히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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