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나 같이 잇다 이제 혜여지자고 말꺼낸건 낸데
진작 혜여지고 나니 그게 아닌것 같아서
사랑한다고 말햇어요
처음엔 자기두 그럿다구 하더니
생각해보니 내가 밉고 괘씸하대요
그래서 내가 연락하지 않겟다구 햇어요
나두 그사람 나쁜점있어두 사랑하는게 더 많다구
같이 있어왓는데 그사람은 내 나쁜점 들고 일어나서
난리해요
옆에 사람들은 4년이나 같이 있어서 정이들어 잊기 힘들거뿐이라하는데 난 그사람이 필요한거 같아요
옛날엔 실련해두 인츰 잊을수 잊구
또다시 다른 사랑을 꽃피워 왓으나
일본에 잇으면 그럿게 되지 않으니 그런지 ...
근데 지금은 연애하는거두 피곤하구
그냥 그사람이랑 같이 잇는게 편한같은데...
그래서 사랑이라 느끼는건지 ,아님 진정으로 사랑하는건지..
그래서 잠시간 연락하지 않기로 햇어요
너무나 잘해준 사람이라 내가 배반하면 미안하구
그럿다해서 그 사람이 다른 사랑찾으면 축복할 자신두 없구..
나 어쩌면 좋을지 !
내가 틀렷다구 말해야 할지...
진작 혜여지고 나니 그게 아닌것 같아서
사랑한다고 말햇어요
처음엔 자기두 그럿다구 하더니
생각해보니 내가 밉고 괘씸하대요
그래서 내가 연락하지 않겟다구 햇어요
나두 그사람 나쁜점있어두 사랑하는게 더 많다구
같이 있어왓는데 그사람은 내 나쁜점 들고 일어나서
난리해요
옆에 사람들은 4년이나 같이 있어서 정이들어 잊기 힘들거뿐이라하는데 난 그사람이 필요한거 같아요
옛날엔 실련해두 인츰 잊을수 잊구
또다시 다른 사랑을 꽃피워 왓으나
일본에 잇으면 그럿게 되지 않으니 그런지 ...
근데 지금은 연애하는거두 피곤하구
그냥 그사람이랑 같이 잇는게 편한같은데...
그래서 사랑이라 느끼는건지 ,아님 진정으로 사랑하는건지..
그래서 잠시간 연락하지 않기로 햇어요
너무나 잘해준 사람이라 내가 배반하면 미안하구
그럿다해서 그 사람이 다른 사랑찾으면 축복할 자신두 없구..
나 어쩌면 좋을지 !
내가 틀렷다구 말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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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세상에 사랑으로 영워이 사는게 몇임까 다 정을루 살지..
정들다 봄 영 편안하구 따따사지
불같은 사랑이구 하잼까 지금 보무 웃김다.. 사랑이 식음 완전 남과남보다두 못한데
정이 챡 들무 정말 다른단데 그램까.. 내 보긴 지금 남자를 포기하기 싫으면 지금 딱 잡아두는게 좋을듯 싶슴다..
요래조래 걍 저래다가 정말루 남자들이 다른여잔데 맘 가무누 돌아않선단데 그램까
정들다 봄 영 편안하구 따따사지
불같은 사랑이구 하잼까 지금 보무 웃김다.. 사랑이 식음 완전 남과남보다두 못한데
정이 챡 들무 정말 다른단데 그램까.. 내 보긴 지금 남자를 포기하기 싫으면 지금 딱 잡아두는게 좋을듯 싶슴다..
요래조래 걍 저래다가 정말루 남자들이 다른여잔데 맘 가무누 돌아않선단데 그램까

만나자마자 빠른 시일내에 결혼해치우구
다시 화해하더라두 또 혹시 헤여지기 싶은 생각이 들수있을꺼라구 근심되면
아예 그냥 갈라집쏘.
낸덜....
사랑이란게 원래 아주 간단한 일인데
사람들이 자기절루 미로를 그리구
그안에서 헤맨단말이....
그리구는 사랑이 힘드오 속상해서 죽겠쏘 사랑다시는 하지 않겠쏘
이렇게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마지막으로 정하구 사랑 혼돈하지 맙쏘.
정 들었다면 서로 멀리 있어두 가슴아프지 않구 달콤하꾸마.
그게 자꾸 아프다면 그건 정이 아니구 사랑이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