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짐 닌데 편지 쓰는데 숴푸툴라지에 앉은것처럼 부들부들 떨린다
삶아 놓은 수탁 이 눈을 번적 뜨듯이 낸데 두 감 작 기적이 일어 나지 않겟니
이렇게 고백 함 무조건 성공임다
삶아 놓은 수탁 이 눈을 번적 뜨듯이 낸데 두 감 작 기적이 일어 나지 않겟니
이렇게 고백 함 무조건 성공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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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명 사투리개그넹... 비교적 재밋엇엇징.
다이아몬드님 --랭철하시다 ㅎㅎ
이게 원래 장편인거 두줄만 뻬껴왔재?

어쩌지 안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