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고민하게 되였거던요
지금 울 회사에서 내하구 잘 말하는 남자애가
내가 젤 미워하는 여자애랑 하고도 잘 말하거던요
그래서 내가 계속 이 남자애랑 친구로 지내느냐 아니면 회사를 그만두면서
완전히 연락을 끊어버리냐 하는것이거던요
물론 그 남자애야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그 여자애랑하고도 잘 지내고 내하고도 잘 지낼려 하겠죠
하지만 난 용납할수가 없네요
워낙 내하고 잘 말하는 이성친구가 다른 여자랑 말하면
내가 맘이 좋지 않지만도
완전히 내가 싫어하는 여자애랑 잘 말하니 이게 정말 싫은 일이거던요
그러면 내가 혼자서 물러서구
너네 잘 놀아라 이렇게 하겠는가
아니면 수단을 써서 내한테로 끌리게 하겠는가 이 문제인데
님들은 어떻게 하겠슴다?
사실 그 남자애랑 같이 놀면 혹시 내 앞으로 일에 좀 도움이 될듯하지만
일본사람들의 심리는 잘 알수가 없네요
겉으론 좋은척 하면서 속으로는 호박씨를 까는지
ㅠㅠㅠㅠㅠㅠ
쓸모없는 일에 신경쓴것 같기도 하구
그런데 확실히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친구가 다른 여자랑하고도 아주 친하면
그 이성친구를 계속 친구로 생각하겠나요?
아니면 완전히 포기하겠나요?
<사실은 오래동안 회사일외에 경제방면에 또 다른 방면에 일로 대화못했는데
며칠전부터는 또 이런저런 일로 말하게 되였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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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그다음 회사 그만둔다든가.어이 없는 고민이군.
그 잘난 남자때문에 회사 그만둔다는말은 좀 심하고 일을 어찌 그래 쉽게보는지 지금 취직이 그래 잘됩니까?
몇사리요? 나이 대다이 궁금하그마...
정말 그 잘난 남자
알아도 살구 몰라도 살구 내 멋대로 살아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그 여자애 날 건드려서 내한테 폭탄 맞았으꾸마
무슨 이유로 그 여자애랑 말 못하게 하겟음까.
그것때문에 회사그만둔다는건 어딘가 좀 틀린 사고방식이 잇는듯합니다
특별히 웬수진 일이 없으면 얼렁뚱땅 두루두루 넘어가면 안되는감??/
내막은 잘 모르겟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이런 말을 하구 싶습니다.
그 여자애는 이번달 까지 하구 다른 부서로 이동하는데
내가 이 회사에서 그냥 하기 싫어서
좀 더 전도있는 회사를 찾을까구....ㅎㅎㅎㅎㅎㅎ
지금 울 회사 아까지라서 보너스도 없슴다
월급은 그럭저럭 받긴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그 남자를 사랑하고 있는게 아닌가 한번 생각해보쇼
앞날에 도움이 될듯해서 그 남자와 놀고있다면 회사 그만두겠다는
생각까진 하지않아도 될거같은데
글구 내가 무슨 남편보다도 못한 사람을 사랑하겠나요?
인물도 못하구 학력도 못하구 또 일본사람이지 내가 그 애를 사랑했다면 대다이 큰 착오지
ㅎㅎㅎㅎㅎㅎㅎㅎ
글구 친하면 좀 쓸모는 있을 가투라구
그래서 좀 고민하지무
이익을 위해서 이런 친구라도 겉으로 놀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맘이 가는대로 그냥 버려야 하는지 말입니다
참 ,이상한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두 많네.
님이 아니라 그 이성친구가 먼저 멀리 할것 같은데
친구의 원쑤는 원쑤란 말도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좀 사상이 있지무
난 절대로 날 멀리하는 사람을 잡지 않는 성격이라
멀리하면 말구 내가 무슨 친구 없어 못사는것도 아니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욕심이 많으면 힘들지 않겠어요.
내 글쎄 어째 쓸데없는 욕심이 그리 많은두?????
이런데 신경 쓸거면 어떻게 일을 잘해서 월급이나 올려받겠는가 연구해야 되는데
이런게 여분의 생각이라 아니겠슴다?ㅎㅎㅎㅎㅎㅎㅎㅎ
개구 여자라지만 맘 좀 크게 먹읍소,,ㅋㅋ
뭐임두,,,소학교애들두 아닌 심리,,,이해 못하겠으꾸마,,
이렇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구나니 맘 평형을 잡았슴다
고맙슴다
정말 어이없는질문이구만 ㅎㅎㅎ
가정게시판에서 본것같은 아이딘데
그렇슴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좀 어이없는 생각을 많이 하는 아줌마라서
눈감아줍소
말을 잘 하든 안하든 님하구 별루
상관 없는일인거 같네요,,, 님이
그렇게 고민 할필요나,, 그 가치가
어디에 있는건지요??
그리구 더구나 남편까지 있다면서요,,,
참,,,,, 자사자리하다는 말외는 생각이 안나네요..
사춘기 애들두 아니구,,,
암튼 알아서 고민 해보세요,,, 그런 고민 할 여유가 있는것도
부럽네요...
상관없는 일이라구 생각해도 무방하죠
내 애인도 아닌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질투심이 강한 아줌마라서 아까운 시간을 팔면서 이렇게 잡생각을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님두 행복하쇼
얼굴이쁜것처럼 마음도 너그럽게 모두와 친하게 지내세요
화이팅 !! 이쁜여자 좋아하는 소원이로부터
님두 행복하세요
저두 힘내겠습니다
쓸모없는 곳에 정신을 팔지 말구
ㅎㅎㅎㅎㅎㅎ
그럼 그냥 이용가치가 있게끔 친하면 되지
그 사람이 뉘기하그 친한거까지 신경 쓰면서 그램드 피곤하게서리
설마 그 남자한테 맘이 가서 질투 하는거 아닌감 ? 여자들이 질투 많다던데 ..
저두 그렇게 하기에 노력해야겠어요
좀 다심한 여자라서
저두 그렇게 하기에 노력해야겠어요
좀 다심한 여자라서
그렇나봐요

너무 그렇게 자기멋대로 살자면 안 힘들어요??? 사람들이 누구하고 접촉하는가는 그사람
자유인데 그렇게 집착해서 자기한테 끌어와 뭘하세요??아줌마 한테 안 붙는거는 아줌마
매력이 없거나 아니면 좀 부담스러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자기하구 잘말하던 남자애가 미워하는 여자하구 말잘한다구 회사까지 그만두겠다구 하는게 말이됨두?? 그게 사랑이 아니구 뭐임두?? 아줌마 지금 이고민 담이 있으면 남편하구 한번 말해보시지?!! 어떤 결과가 나올지.......그냥 질투로 회사그만두구 완전히 연락끊을그정도까지 간다구 생각함두??? 세상에 진짜 별란사람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