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사는게 귀찮아 진다. 모든것이 하루하루의 공기가 칼날같아서 숨쉬기가 함들다. 왜서 일본 왔는지도 의심돼고 일본와서 맘 편히 사는 사람이 몇이 있으리만 나혼로만 힘든것도 아닐텐데 하면서도 왜서인지 나의 맘이 힘들어지면서 사는게 힘들다. 지어는 자살을 택한 사람들이 맘도 이해가 됀다. 사람이 인생 별거아니더라라는 말과같이 그별거도 아닌<인생>?? 인생론하기는 아직도 너무 서툰 나지만 요즘들어 정말 많이 힘들다. 기분이 저조기인가?? 항상 남한테는 말잘해 준다. 힘내서 살아야 한다고 근데 내가맘이 평형을 잃게 돼니 이렇게 힘든줄 ??일본 류학에서 남는건 필업장 하고 상터투성이 몸 밖에라는 말 들은적있다. 아마 그말 틀린말 같지 않다. 정말 요즘은 건강에도 문제가 튀여나오고 내 머리도 폭발 직전인것 같다. 정말 많이 힘들다. 파란만장 인생이라지만 한두번이 시련은 자신의 의지와 의욕으로 이겨낼수있으나 몰켜오는 시련은 당하기 어려운것같다. 사람마다 다 생각하는것이 다르로고 세계관이 달라 나한테는 이런일이 시련이지만 또 다른 사람에게는 이보다 더한 시련이 있어도 견뎌낼쓸건데 하면서도 아마 나의 맘이 용량이 이것밖에 안돼나보다 하면서 자신을 저주하게됀다. 누구의 위안보다 누구의 힘보다도 중요한건 자신이 자신을 이기는일이란걸 잘알지만 ///??정말 뭐라고 ?? 어떻게 표현했음 좋을지 모를 만큼!! 기분이 저조기다. 대체 뭘위해 사는지 ?? 왜서 사람이 사는게 이렇게 고달픈지 뭐 남보다 특수한걸 바라지않고 단지 평범한거만 바라면서 평범하게 사는것이 소망인테 그것도 이렇게 힘든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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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푸른망울님 심정 저도 이해가갑니다. 저도 정말 뭐가 힘들다 하기 힘들정도로 모든게 귀찮고 자그마한일에도 성격부터 내게되는 내자신을 발견하고 내가살아온 이몇년 되돌이켜보니 정말 그렇다할 성과도 없고 정말 그냥 죽고 싶은 생각도 들엇습니다. 근데 사람은 생각하기 나름이더라구요 될수잇음 부정적인 생각 힘들다는 생각만 하지말고 조금이라도 좋은쪽으로 생각 고쳐먹는 습관 길러야될듯 싶엇습니다. 마음이 비어지고 욕심을 버리고 조그만 여유가 생기니까 모든게 좋게만 생각되더라구요. 세상에 힘들게만 살아가란 법은 없는거 같습니다. 고생한것만큼 또 성실하게 살아온것만큼 다 되돌아오게돼잇습니다. 좋은생각은 좋은 결과를 불러온다고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생각은 나쁜일만 불러오는것 같습니다. 억지로라도 웃어보세요 세상이 달라질것입니다. 이 힘든고비가 지나면 꼭 좋은일이 억수로 생길것입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또한 다같이 힘냅시다
힘들다고 하니깐 힘내라고는 안 할게요.
지금 이 힘든 인생을 사랑과 연결시켜보쇼.
부모자식간의 사랑,형제간의 사랑,이성간의 사랑,친구간의 사랑......
↑님에게 힘이 될 사랑이 있다고 보는데요.
지금 이 힘든 인생을 사랑과 연결시켜보쇼.
부모자식간의 사랑,형제간의 사랑,이성간의 사랑,친구간의 사랑......
↑님에게 힘이 될 사랑이 있다고 보는데요.
한동안 누구한테두 다 이런일 있는듯 싶네요.
저두 금방 일본 왔을때 넘 힘들었어요.
정말 죽구 싶다구 생각할때두 있었어요.
근데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글구 더 괘씸한건 내가 바라는게 그저 평범한건데
왜 하늘은 나한테 일케 린색한가구두 생각했어요.
글구 내가 없음 넘속상해할 엄마두 많이 생각났어요.
그러면서 차츰 그런 저조기로부터 헤여나왔어요.
헤여져나왔다구 해두 한나 들이닥치는 일두 많았어요.
내가 마치 돈을 벌어오는 기계 같다구두 생각나구
참 막연하기만 했어요. 정말 나이 먹은 사람보무 정말 나이 먹었단 자체가
너무 대단한거 같았어요. 나는 얼마 못살았는데두 일케 힘들어 포기두하구펐는데
저 사람들두 절케 오래 살면 산전수전 다 껵었겠는데 참구 짐까지 살아있다는
자체가 존경스러웠어요.님두 암튼 이런건 맘의 문제니깐 누구두 대신할수 없는 문제니깐
님 절로 맘의 조절을 잘하세요. 부디 이 고비를 넘기세요 .그럼 화이팅임다 !
저두 금방 일본 왔을때 넘 힘들었어요.
정말 죽구 싶다구 생각할때두 있었어요.
근데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글구 더 괘씸한건 내가 바라는게 그저 평범한건데
왜 하늘은 나한테 일케 린색한가구두 생각했어요.
글구 내가 없음 넘속상해할 엄마두 많이 생각났어요.
그러면서 차츰 그런 저조기로부터 헤여나왔어요.
헤여져나왔다구 해두 한나 들이닥치는 일두 많았어요.
내가 마치 돈을 벌어오는 기계 같다구두 생각나구
참 막연하기만 했어요. 정말 나이 먹은 사람보무 정말 나이 먹었단 자체가
너무 대단한거 같았어요. 나는 얼마 못살았는데두 일케 힘들어 포기두하구펐는데
저 사람들두 절케 오래 살면 산전수전 다 껵었겠는데 참구 짐까지 살아있다는
자체가 존경스러웠어요.님두 암튼 이런건 맘의 문제니깐 누구두 대신할수 없는 문제니깐
님 절로 맘의 조절을 잘하세요. 부디 이 고비를 넘기세요 .그럼 화이팅임다 !
윗분들 감사합니다. 윗분들이 글읽고 많이 용기나네요!! 아마 누구나의 인생길에는 다 힘든 흔적이 있지않을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고마워요!! 생각부족한 저한테 고만은 글남겨줘서 ///
윗글 남겨주신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맘부족한 저한테 이렇게 따뜻한 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인생에는 괴로움이 필요하다.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투쟁이 필요하다.
괴로움을 두려워하지도 말고 슬퍼하지도 말아야한다.
참고 인내하면서 노력해 나가는것이 인생이다 .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운 언덕너머에서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