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출장간지가 벌써 여섯날이나 지났어요...정말 오랜것 같아요.
그냥 함께 있을때는 모르겠더니 남편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걸 새삼
느끼게 되는군요..
딸애는 아빠가 없으니 심심하다고 재미없다고..빨리 자기선물 많이
사가지고 돌아오라고..
아들놈은 아직 한살밖에 안되니 잘 모르겟지만 아빠 전화만 오면
전화빼앗아서 자기 귀에 갖다대고 아빠말 열심히 들으면서 아아 소리치고..
저도 남편이 없으니 잠도 잘 안오고 ...보고싶고 .
아까 남편의 모레 돌아온다는 말 들으니 지금부터
막 가슴은 쿵쿵 뛰고...들뜨는 기분..
여보 ..빨리 돌아와요..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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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행복하세요
맛있는걸 많이 해놓고 기다리세요..ㅎ
お幸せに
お幸せに
가능거야님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먼거리싫다님 플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물건구입많이 했어요..남편이 좋아하는걸로.ㅎㅎ.님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KANSAI님과 쓸만한게 없다님도 행복하세요...
모두 고마워요..
먼거리싫다님 플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 물건구입많이 했어요..남편이 좋아하는걸로.ㅎㅎ.님도 행복하시길 빕니다.
KANSAI님과 쓸만한게 없다님도 행복하세요...
모두 고마워요..
우.....넘 부럽슴당 ㅋㅋㅋ 햄카세요 ㅋㅋ 오래오래 ㅋㅋ
그 행복 오래오래 가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이시네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