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서 말이랑 잘 안하구
헤여져서 자길 잊으라구 하구선
정작 결심해서 잊으려구 했더니
또 잊지를 못하게 행동을 해대네요 ......
말과 행동이 넘 달라서 혼돈이 되네요
대채 남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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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남자도 여자도 다 그렇습니다.
미련이 남아있으니까...구질구질하는겁죠.
미련이 남아있으니까...구질구질하는겁죠.
자꾸 기회를 주니깐 남자가 그렇게 행동하는거 같은데요..
딱 잘라버려 보세요..
보면은 그남자가 왼지 간을 본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 그런남자 진짜 밥맛없는데..
님께서 먼저 딱 짜르세요.. 끌려다니지두 말구..
딱 잘라버려 보세요..
보면은 그남자가 왼지 간을 본다는 느낌이 드는데..
아 그런남자 진짜 밥맛없는데..
님께서 먼저 딱 짜르세요.. 끌려다니지두 말구..
그런남자하구 사기무 이후에 답답하으... 사람으 갈피르 못잡게 하는 남자더리만큼
머리 아픈게 없지... 맘 먹엇음 강하게 노라야지. 구질구질놀무 그저 그래다 마우...
머리 아픈게 없지... 맘 먹엇음 강하게 노라야지. 구질구질놀무 그저 그래다 마우...
지밖에 모르는 남자짐...
갈라졌으면 갈라졌지믄요. 웬 남자가 애들 솝굽놀이처럼 갈라졌다 다시 찾았다
잊어버리구 새 출발 합소.
잊어버리구 새 출발 합소.
옛애인한테서 그 어떤 방식으로 련락이 오든 상관없이 님만 마음을 제대로 잡으면 될 일이가 아닌가요?
님만 미련이 없다면야 ...칼로 무우자르듯이 그냥 쑥덕 ...연락도 못하게 완전 끊으쇼.
자기가 먹긴 싫구 남 주긴 아까워서
자기가 먹긴 싫구 남 주긴 아까워서
자기가 먹긴 싫구 남 주긴 아까워서
자기가 먹긴 싫구 남 주긴 아까워서

맘 약하면 그냥 차단만 하그 다 잊은담에 차단해제 해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