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 갈라진 남자친구가 자꾸 꿈에 나타남니다.
내라는 존재를 깡그리 잊었을지도 모르는 그사람이 낮에두 계속생각나구,꿈에두 자꾸나타나구,
이렇게 된지도 일년이 넘은것같습니다.
옛날에두 그냥 마음속에 두고 있었지만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일년은 장난이 아닙니다.막 찾아가 보기도 싶지만 어디에서 뭘하는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결혼하구 애도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러기에 더욱 찾지도 못합니다.
이대로면 다른 사람하고 결혼해도 그 사람생각할것 같습니다.그럴바하곤 차라리 혼자살고 싶습니다.
인생이 짧은데 이번생이 인츰 가겠지요.다음생을 기다릴수밖에...
스스로 놓친 인연을 한탄한들 어찌할고.인생에는 후회라는 약이 없다는 말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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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람이 사는거 다후회하면서 산다네요 후회안하며 사느사람 이 어디잇어요
헉...십년..
지금..좋은..사람이..보이지..않아서..방황하시는건...아닐까요..
주위에서찾아서...좋은..사람..빨리..만나세요...ㅋㅋ
지금..좋은..사람이..보이지..않아서..방황하시는건...아닐까요..
주위에서찾아서...좋은..사람..빨리..만나세요...ㅋㅋ
나두 두문두문 나타나요...ㅋㅋㅋ
연락이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묘연한데 왜 그렇게 안달이 날가요??
아님 다른 친구들이랑 통해서 그 사람의 소식을 시원히 알아보든지...
결혼하구 지금 행복하게 살구 잇다는게 확인되면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현실과 비슷한 꿈도 잇지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꿈에 나타나지 않는다구 하든데요..
꿈은 꿈이니가 깨여서 신경쓰지 마세요.그 사람도 님을 찾지 않는거 아닌가요??
아님 다른 친구들이랑 통해서 그 사람의 소식을 시원히 알아보든지...
결혼하구 지금 행복하게 살구 잇다는게 확인되면 마음이 바뀔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현실과 비슷한 꿈도 잇지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일수록 꿈에 나타나지 않는다구 하든데요..
꿈은 꿈이니가 깨여서 신경쓰지 마세요.그 사람도 님을 찾지 않는거 아닌가요??
절대 되돌이킬수 없다는것을 본인이 너무 잘 알기 때문에 더 생각나는 것일거에요
않되는 일에 억메이지 말고
이루어질수 있는 새사랑 찾으세요
회이팅
않되는 일에 억메이지 말고
이루어질수 있는 새사랑 찾으세요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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