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햇는데두 다시 어린시절 여내가 그리워서 누나누나 다르는 애랑 여내 하구 싶은 충동이 생기는데 어떡하면 좋을가요?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결혼을 했으니깐 참소 ㅎㅎ
정 하고싶다면 들키지 않게끔 해야지 ㅋㅋ
정 하고싶다면 들키지 않게끔 해야지 ㅋㅋ
해보구니무 생각과다르지. 그걸참지못하무 한번쯤 해보는것두 ...
연애를 해도
남편모르게 하고
가정을 지켜나가는 여자가 총명한 여자짐...
남편모르게 하고
가정을 지켜나가는 여자가 총명한 여자짐...
그램 바람이짐
ㅋㅋㅋ
ㅋㅋㅋ
그대 이름 바람,바람 바람...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很正常!!!
왔다가 사라지는 바람.
很正常!!!
정상이라구 봄다...연애합소~~~그저 발각만 안되게...
釣るつもりだったが釣られることにならないように。
해보면 답이 나올거아닌가요. 좋으면 그냥 쭈욱 같이 살던가 ---그러다 다시 바꾸고 ㅋㅋ
사람마다 다 자기하기,싶은대루 하구 사는 사람이 몇이 잇나요 다들 자기를 자제하구 사니 그래두 이세상 누구나 자기 하기싶은대루 살면 어떻게 이세상 어떻게 될가요
물어보지말구 해봅소... 어던가? 가정파괴하즈말구...해볼게짐....
생각 꼬이는데로 하세요 그래야 꼬이는 신경 풀리지 않을 가요 ?^^;;

연애하므 되지,,
인생이 그런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