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 연 ◐
孤郞 朴相賢
내가 누구였는지
당신이 누구였는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과 인연,
세상 살아가다가
사랑의 만남이었는데
그리고 사랑하였는데
꽃 피는 봄, 여름날 바닷가,
낙엽의 가을, 긴~ 겨울 밤,
우리가 보낸 수많은 歲月!
그 歲月 속 모두,
잊을 수 없는 우리 이야기요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인데,
우리의 인연, 사랑이지요.
고독의 시인 *Lonely man*
음악: Jeg Ser Deg Sote Lam / Susanne Lundeng
孤郞 朴相賢
내가 누구였는지
당신이 누구였는지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과 인연,
세상 살아가다가
사랑의 만남이었는데
그리고 사랑하였는데
꽃 피는 봄, 여름날 바닷가,
낙엽의 가을, 긴~ 겨울 밤,
우리가 보낸 수많은 歲月!
그 歲月 속 모두,
잊을 수 없는 우리 이야기요
아름다운 사랑의 추억인데,
우리의 인연, 사랑이지요.
고독의 시인 *Lonely man*
음악: Jeg Ser Deg Sote Lam / Susanne Lund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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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배경곡 듣기좋습니다
글은 나오지 않네요
글은 나오지 않네요
감사 !
글도 볼수 있습니다.
장난으로 살짝 감춘걸 못알아보시나요 ~
글도 볼수 있습니다.
장난으로 살짝 감춘걸 못알아보시나요 ~
잔잔한 바이올린 음악에 도취되여 나름대로 님과 함께 커피 한잔 나누다 갑니다...
이런 따뜻한 나눔도 인연이지요,,ㅎㅎ
쌀쌀한 가을 날씨에 몸살 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런 따뜻한 나눔도 인연이지요,,ㅎㅎ
쌀쌀한 가을 날씨에 몸살 나지 않게,,
조심하세요,,
장미는 칼날 같은 가시에 그 우아함이 빛이나고
낙엽은 싸늘한 가을 바람에 몸을 맏겨 洒落하노라 .
낙엽은 싸늘한 가을 바람에 몸을 맏겨 洒落하노라 .
넓은 들판에서 큰 나무 그늘밑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한 여자의 모습이 상상되는데...
인연이라,진짜 보이지 안는것이라서 이렇게 사람을 애타게 만드는지...
인연이라,진짜 보이지 안는것이라서 이렇게 사람을 애타게 만드는지...

깊은 공감을 느끼는 글
두편 옮겨 왔습니다.
유별난 제 취향을 함께 공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