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婆的最后一条短信

사랑이별 · #328189

← 사랑이별

쓸만한게없다 · 2008-10-23 18:20:35 · 조회 1000


老婆的最后一条短信
妻子是个小尾巴,我走到哪里她都要问到哪里。我厌烦,她却乐此不疲。可是,这个小尾巴却在那个下着大雨的深夜永远消失了……   

       我的心情非常难过,内心充满了内疚和痛楚,我无法原谅自己的过错。
  
       结婚那天,老婆用买戒指的钱给我买了一款手机。那天夜里,我们两人在被窝里一遍遍地调试着手机的响铃。我们觉得,生活就像这铃声,响亮、悦耳,充满着憧憬和希望。从那天开始,我常常接到她的电话:“老公,下班了买点菜回家。”“老公,我想你,我爱你。”“老公,晚上一起去妈妈家吃饭。”我的心里十分温暖。

        有一次,我忘了给手机充电,又恰好陪领导到基层,应酬到半夜才回到家,推开房门一看,我发现老婆早已哭红了眼睛。原来从我下班时间开始,她每隔一刻钟就打一次电话,我都不在服务区。老婆更加着急,总以为发生了什么意外,后来每隔十分钟打一次,直到我推开家门,她刚把话筒放下。我对老婆的小题大做不以为然:“我又不是小孩子,还能出什么事情?”老婆却说有一种预感,觉得我不接电话就不会回来了,我拍拍老婆的脑袋,笑了:“傻瓜!”不过,从此以后我一直没有忘记及时给手机充电。   后来我升了职,有了钱,手机换了好几个。突然有一天,我想起欠着老婆的那枚戒指,便兴冲冲地拉她去商厦。可是她又犹豫了,说:“白金钻戒套在手指上有什么用啊?给我买个手机好吗?我可以经常跟你联系。”于是我就给她买了一个手机。   那天,我们一个在卧室,一个在客厅,互相发着短信息,玩得高兴极了。   

          一天夜里,我和同事到朋友家玩牌,正玩在兴头上,老婆打来了电话:“你在哪里?怎么还不回家?”“我在同事家里玩牌。”“你什么时候回来?”“呆会儿吧。”输了赢,赢了输,老婆的电话打了一次又一次。外面下起了大雨,老婆的电话又响了:“你究竟在哪里?在干什么?快回来!”“没告诉你吗?我在同事家玩,下这么大的雨我怎么回去!”“那你告诉我你在什么地方,我来接你!”“不用了!”一起打牌的朋友都嘲笑我“妻管严”,一气之下,我把手机关了。

  天亮了,我输得两手空空,朋友用车子把我送回家,不料家门紧锁,老婆不在家。就在这时,电话响了,是岳母打来的,电话那头哭着说:她深夜冒着雨出来,骑着自行车,带着雨伞去我同事家找,找了一家又一家,路上出了车祸,再也没有醒来。   我打开手机,只见上面有一条未读留言:“你忘记了吗?今天是我们的结婚周年纪念曰呀!我去找你了,别乱跑,我带着伞!”她走在找我的路上,永远不会再醒来了。我泪流满面,一遍遍看着这条短信息,我觉得那一个晚上我输了整个世界。   

      老婆去世已经3个月,可我仍然无法从噩梦中醒来,我不想工作,整曰消沉萎靡,并且一次次想到了陪她而去……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3)

Angela (천사) · 2008-10-23 18:51:16
눈물이 이재 쭈르륵 흐릅떼다.

감동적임다 ㅠㅠㅠ
쓸만한게없다 · 2008-10-23 18:54:14
나두 지내 막 감동받아서 올려 밨다는게짐~~~~
ESTEELAUDER · 2008-10-23 18:57:20
너무 감동딤다 ..ㅠㅠ
쓸만한게없다 · 2008-10-23 18:59:21
읽을때 와늘 제일이 같지무 ~~~~~~~~
풀 감사~~~
블랙홀 · 2008-10-23 20:00:31
너무 슬퍼서 눈물이 날라고 하네요 ...
쓸만한게없다 · 2008-10-23 20:07:50
转贴此文章的目的,就是要大家都学会珍惜!   

不要让爱你的人受到一丝一毫的伤害!

  不要等到失去了,才痛不欲生!    

  如果,你感动了,就请顶一下,不要让它沉下去。。   

让更多的人看到它!

   让更多的人学会珍惜!
고구마~ · 2008-10-23 20:17:47
감동적이네요
있을때 잘해....
좋은글입니다
황소돼지 · 2008-10-23 20:37:09
잘 보구 감다 ㅋㅋㅋ
쓸만한게없다 · 2008-10-23 21:20:37
고구마 님 황소돼지님 풀 고맙습다~~~~~
늘 행복하세여
백발공주 · 2008-10-23 21:47:19
但人不就是一旦失去了才知道去珍惜
주은혜 · 2008-10-23 22:11:16
너무 슬프네요.남자들이 이걸 다 알았으면 좋겠네요.
저두 요즘 이상하게 사람의 운명은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친두 내가 있을때 잘해줬으면 좋겠어요,언젠가 나두 이렇게 없어질지두 모르는데......
쓸만한게없다 · 2008-10-24 12:09:45
공주님 ~ 그래 맞아여
주은혜님~님 부터 남친한테 더 잘해주시구~~~
남친이 잘아이 해주무 잘해 달라세여
쏘마토 · 2008-10-23 22:17:48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참 감동이네요 ~~ 울 신랑도 좀 소중히 여길줄 알았으면 좋겠어요 자꾸 헤여지잔 말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다투거나 뭐 좀 어찌면 너 갈때 가라 는지 ~~ 뭐 짐 싸라는지 ~ 정말 참 속상해요 ~~ 전 한번도 그런 말 한적 없는데 ~~ 남자들은 다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
쓸만한게없다 · 2008-10-24 12:15:14
쏘마도님 !! 남자들이 다그렇치 않아여~~~~남친이 그런말한정도이면 어진간 잘못한 게 아이겠슴다~~~~~~~~남자들이 그런말 흔하게 할때면 님이 소중하게 여기지않는다는것을 말해여~~~ 이런남자는 갈라져두 좋다고 봅니다~~아무튼 잘생각해보세여
星願 · 2008-10-23 22:43:42
이 글을 읽고 정말 많이 슬펐어요.
사람들은 쉽게 행복에 습관되버린것 같네요.
나도 지금 많이 행복하는데.
좋은 참고로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내인생의종착점은어디에 · 2008-10-24 00:06:18
정말로 읽어볼만한 글입니다. 현실적이고 , 감동적입니다.
선 · 2008-10-24 00:11:33
너무 마음이아프네요...
저희들도 매일과같이이런 일땜에싸우고있어요...
이젠 너무 지쳐서 헤여질려구 고민하고있는중이에요..
이글읽기잘했어요...
이케멘 · 2008-10-24 10:22:22
현실적으로 이런일이 적을것같은데.......
결혼기념일에 밖에나가 마쟝논거는 남자 잘못이지만
평일에 어디나가서 마쟝논대서 비오는날에 자전거 타구 이집저집찾아다닐여자
지금 세월에 몇이 되는지???
쓸만한게없다 · 2008-10-24 12:18:16
星願님,내인생의종착점은님, 선님,이캐맨님,
그냥 참고로 하세여!!!!
멜버른 · 2008-10-25 00:02:52
알았습니다..

내 여자친구랑 되게 비슷하네요... ..
지연 · 2008-10-25 22:54:52
넘, 감동되네요.

눈물이 멈출줄 몰라요.

있을때잘해 후회하지말고,,,라는 한국노래가 생각나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날개달린코끼리 · 2008-10-26 02:47:06
코끼리도 울고 갑니다.빨리 내여자한테 잘해야지
moon · 2008-12-05 20:17:35
다시 서서,이제 생기는 사랑을 열심히 아껴주세요.
안해의 몫까지 다 합해서 배로 해 드리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호기심천국@쯔리@맨2008-10-24 17:0140110
호기심천국@쯔리@맨2008-10-24 10:423729
인 연 이 라 !Angel&Devil2008-10-24 05:413056
사랑의 추억Angel&Devil2008-10-24 05:322363
이런건 사랑이라고 할수있나요?해피스마일2008-10-24 00:4043810
행복한인연...거리의 신이2008-10-23 21:352711
你是女人么???토비love2008-10-23 20:173828
▶ 老婆的最后一条短信쓸만한게없다2008-10-23 18:20100023
답답함다마죠리카2008-10-23 17:0733613
호기심천국@쯔리@맨2008-10-23 09:4334414
ai마음탑2008-10-22 22:572395
가슴이 아프다..절대적느낌2008-10-22 22:324238
짧디짧은 사랑yurip162008-10-22 20:383797
호기심천국@쯔리@맨2008-10-22 15:1661422
나두 조사 들갈까?쟈메이칸 악동2008-10-22 12:4129212
자물쇄........뽀뽀뽀친구2008-10-22 11:2425320
호기심천국@쯔리@맨2008-10-22 10:3338717
호기심천국@쯔리@맨2008-10-22 09:0955617
첫사랑 이야기데이지향기2008-10-22 01:343964
갑자기 그가 보고싶어절대적느낌2008-10-22 00:373101
제가 잘못했나요 ??bluesea06092008-10-22 00:104549
애인하고 따악 갈라지구픈 사람들만 들옵쑝오메가2008-10-21 23:434835
내 한테두 새로운 봄날이 올지네번째손가락2008-10-21 21:343018
남자는 어떤데 약한거지?주은혜2008-10-21 15:3971012
손 놓겠다구 했는데완전천사2008-10-21 13:1639111
남자들이 여자보다 힘들짐.못생긴미남자2008-10-21 11:1954110
얼굴은 이쁘지만흑인2008-10-21 10:344285
남자들 한테는 순식간에 스쳐지나 가는 여자하구두네번째손가락2008-10-20 19:41107515
한가지 물어 봅시다 .달콤한 인생2008-10-20 19:013359
설문조사@쯔리@맨2008-10-20 17:093728
← 이전11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