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갑자기 보낸 멧세지..
내가 너무 상처준 그에게 미안해서 보낸 멧세지...
오늘 문득 그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미안하다 하지말고 그럼 이제부터 나한테 잘해주면서 만나면 안되냐고...
하지만 그건 아니었다......
미안하긴 하지만 진심으로 미안하지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랑하지 않는건 마찬가지다..
남친과는 다르게 나만 바라봐주고 그 사랑을 듬뿍 느낄수 있어서 좋았지만
그것이 사랑이 아니란건 분명히 알고 있다.......
그가 하는 말..
그럴꺼면 왜 멧세지는 보내냐구..
넌 왜 항상 잊을만 하면 또 상처주냐구...
ㅠㅠ
난 역시 그에겐 나쁜 여자인가보다...
하지만 나 또한 다른 남자에게서 상처받는 중.....
우린 왜 이런거니......ㅠㅠ
나만큼이나 가슴아플 그를 생각하면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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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마음 독하게 먹읍시다..
여자는 자길 사랑하는 남자르 만나야 행복한것 같음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분이 괜찮은 분이라면 만나보쇼.
처음엔 거부감이 있을진 몰라두
만나다 보면 정도 들고 서서히 다른 분한테 받은 상처도 지워질검다.
자신을 사랑해주는 남자분이 괜찮은 분이라면 만나보쇼.
처음엔 거부감이 있을진 몰라두
만나다 보면 정도 들고 서서히 다른 분한테 받은 상처도 지워질검다.
그 불쌍한 남자를 밭아 주던지~~~
아에 련락 싹 끟고 잊어주던지~~~~
남 한테 상처주면 벌밭숨다~~ㅋㅋ
아에 련락 싹 끟고 잊어주던지~~~~
남 한테 상처주면 벌밭숨다~~ㅋㅋ
사람은 항상 자신이 갖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는가 봅니다.
사랑에는 어떤 정의가 없다고 봅니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가슴.
첫눈에 찡하고 필이 오는 느낌.
이런것도 사랑이겠지만 다른 형식의 사랑도 있다고 봐요.
그냥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보세요.
혹시 알아요. 맘 깊은곳에 또 다른 답안이 있을런지...
사랑에는 어떤 정의가 없다고 봅니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가슴.
첫눈에 찡하고 필이 오는 느낌.
이런것도 사랑이겠지만 다른 형식의 사랑도 있다고 봐요.
그냥 집착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보세요.
혹시 알아요. 맘 깊은곳에 또 다른 답안이 있을런지...
당신만 바라보는 그 남자한테 기회를 주세요 .비록 처음에는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런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만 점점 사귀여다 보면 그 남자의 웃점이 보이고 좋아져서 사랑해질것입니다 .여자는 뭐라해도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를 선택해야 행복해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많은 분들이 여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를 택해야 행복해진다고 하지만 꼭 그런것 같다고는 보지 않아요. 어쩌면 다른 사람들 눈에는 행복해보일지 몰라도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함께 한다면 마음속으로부터 정말 행복할수 있을가요?저는 적어도 어느정도 필이 올수 있고 마음이 맞는 사람이라면 만나도 된다고 생각해요.감각이 오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냥 딱 끊는게 바람직하다고 봐요.심중히 고려해보세요.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아니거 같은데 ㅠㅠ 알아서 하이소

태여날때에는 누구나 다 울면서 나와자나요 ...이제는 웃으면서 살아야죠 눈물은 그만
사랑 바드는겄이 좋와요 ...자신을 속이지말며 무리는거절 ...(많이사랑하나 보네요*
핸복하길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