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많이 좋아했던사람이 있었어요.
가만히 세여보니까 거의 10년 될것같은 그런사람말이예요.
그저 너무 가깝게 아니구 그런데 서로 잘 알게지냈었어요
그땐 그저 좋아보였던 그 사람
조용히 지켜보면서 서로 다른 대학입학했었어요
후에 그도 연애하구 저도 다른 사랑하구....
일년쯤 그럭저럭 연계없이 지냈었는데
요즘 다시 전화받고했어요
소리만 들어도 아직까지 가슴이 떨려오는 그느낌이였어요
이제 다시 솔로가 된 우리둘....
전화속에서 가끔 말에 담긴 말도 들을수있었어요
관심같은게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는 그...
시간이 여태껏 지났는데 왜 아직 그 느낌이 여전할까요?
그도 뭘 생각하고 있을까요?
우리둘 어떻게 나갈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ㅎㅎㅎ 단지...그저 지금 솔로대서 서루서루 동감이 대서 그렇으구마...더우기느
전부터 알구지냇으니가나... 별러 부끄러운것두 없어서 그렇으구마...
사랑이라구 말하기보다 천처이 지켜보지무... 급해하지말구...
근데 보통 이런사이라무 하루밤사랑을루 끝날 가능성이 많으니가나 조심하세요...
전부터 알구지냇으니가나... 별러 부끄러운것두 없어서 그렇으구마...
사랑이라구 말하기보다 천처이 지켜보지무... 급해하지말구...
근데 보통 이런사이라무 하루밤사랑을루 끝날 가능성이 많으니가나 조심하세요...
진정 서루 사랑하는 감정일수두 있구
서로 솔로가 되여 동감 생겻을수두 있구
사실 이런 감정은 본인이 제일 잘안다고 보는데요
서로 솔로가 되여 동감 생겻을수두 있구
사실 이런 감정은 본인이 제일 잘안다고 보는데요
정말로 서로가 사랑햇엇다면 서로 다른 대학을 다닐때 먼가 표현이 잇엇던거 아닐가요? 진정한 사랑은 그렇게 쉬이 놓을수 잇고,놓고서도 그렇게 슴슴할수가 없다고 봐요.그냥 어릴적 환상속의 왕자같은 그런 존재엿을지도 몰죠.허지만 이제 서로가 다시 만낫다,연계도 하고 서로 관심도 하고,이젠 어릴적 환상같은 사랑보단 성숙된 어른들의 진정한 사랑이 될수도 잇다는겁니다.사랑은 어쩌면 너무나 자연스럽고 너무나 필연적이라고도 할가요? 어찌하자~고 해서 되는것도 아니고,이러지말자~해서 안되는것도 아니구.그냥 편히 맘가지셔요.올것은 오고,그 사랑이 님것이면 남한테 안 갈거고요.


그리구 미련이 남아있구 서루 좋아햇던감정이 시작을 안햇다면 아쉬운 감정도있구
저두 그렇습니다 님하구 비슷한사정있습니다..
가까우면 한번 사랑도전해보는것도 좋다구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