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저의 남편 부모님의 소개로, 반념넘게 쳇팅하다가, 부모님들은 저희들이 어렸을때부터 잘 아는 사이였으며, 또한 우리도 어릴때의 모습이 약간 인상이 남은 그런 사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둘이 인차 가까워 졌으며, 남편과 등기할때도 하나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서로에 대한 인상이 넘 좋았습니다. 만나고 나서 남편은 일본으로 다시 오게 되였으며, 저는 또한 상해에 남아 계속 출근을 하였습니다. 메일 저녁 서로 메신저로 얼굴보면서 즐거운 쳇도 이어나갔구요,. 근데 하루는 남편이 초중, 고중, 대학 시절때 사귀는 여친 얘기를 하는겁니다. 듣는데 저 많이 속상했습니다. 특히 대학교때 사귀던 여친한데 많이 질투났습니다. 상해에서 남편 친구랑 만나는데, 남편 친구들은 제 앞에서 남편 대학교때 여친 얘기를 자주 꺼냅니다. 엄청 불쾌 했지만 참았습니다. 지나간 과거 . 그런데 문제는 남친이 저하고 메신저로 전에 여친 얘기를 하면서 저의 과거도 묻는 겁니다. 처음에는 말 할수 없다고 완강하게 거부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너무 절실하게 자기 지난 이야기를 하며, 또한 저의 과거도 엄청 알고 싶어 합니다. 하는 수 없이 울면서, 진짜로 많이 울면서 저의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남편이 그런 저를 보고, 고맙다면서, 다시는 전에 얘기를 하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얼마후, 남편이 하는 말이, 전에 저하고 얘기했던 남편 여자친구들 , 다 남편이 저한테 뻥친거 랍니다. 물론 등기하고 나서 그렇게 얘기 합니다. 저 그때 엄청 당황 했습니다.
등기하고 나서, 남편하고 저 커플링 사기 전에 제가 남편한데, 반지싸이즈 물어 봤습니다. 모른답니다. 반지 낀적이 없답니다. 그 자리에서 세번 거듭 물어 봤습니다. 근데 반지 낀적이 없어서 모른답니다. 저는 그때 대학 여친이 생각 났습니다. 남편 집에서 시아버님 환갑 vedio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남편 하얀 반지 한거 봤습니다. 아마 그때 대학 여친과 계속 사귄 상태 일겁니다. 그런데 반지 한적 없다고 저한테 거짓말 하는 겁니다. 엄청 속상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울고 싶었어요 . 그때 제가 넘 민갑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일본 오기 전에 수속하면서 남편 집에 있을때 생긴 일입니다. 시어머니가 친구하고 얘기하는 중에 우리 남편은 부모 말을 잘 들어서 , 대학교때 사귀던 한족여친하고 갈라 졌다고 합니다. 물론 부모님들의 반대로 입니다. 어머님 말로는 대학교때 그냥 사귄다고 사귄 한족 여자친구인데 처음에는 결혼까지 할 생각 없었던거라고 합니다. 근데 나중에 남편이 그 한족 여친과 결혼하겠다고 부모님들께 말씀 드렸지만, 부모님의 반데로 그만 두었다고 합니다.
저 엄청 쇼크 받았습니다. 남편이 저랑 말하는거랑 전혀 틀립니다. 남편은 남편이 싫어서 그만 두었다고 하는데 시어머님은 그렇게 말씀 하십니다. 뭐가 뭔지 헷갈립니다.
오늘, 정리하다가 남편 여권 봤습니다. 남편이 전에 3달 사이로 중국에 두번이나 돌아갔습니다. 그것도 크리스마스 쯤에요 . 남편이 일본오기 전에 전 여친이랑 갈라 졌다고 하는데 그거 보면 그런거 같지 않습니다. 자꾸 의심갑니다.
남편과 남편 전 여친이 어느정도까지 사랑 했었는지, 자꾸만 알고 싶어 져서 미치겠습니다. 오늘 그 일로 남편과 많이 안 좋았습니다.
평시에 남편이 저한테 잘 해주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많의 불만이 있는겁니다.
저 일본온지 반년 되여 갑니다. 하지만 남편 저하고 정식으로 데이트 잘 안 합니다. 돈 아까워서 그런가요 >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돈이 긴장하는거는 압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하고 영화한번, 쇼핑한번 안 나갑니다. 딱 한번 둘이서 시내돌이 했습니다.
저는 남편이랑 만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결혼까지 한 사이여서, 남편이랑 다니면서 영화도 보고 싶고, 이쁜 옷도 하면서 쇼핑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넘 과분한건가요 ? 남편 집에서 저한테 잘 해줍니다.. 어떤대는 밥도 하고 채도 하면서요 .. 나다 가니면 저의 백도 들어 줍니다...손도 잘 잡아 주는데요 , 그런데 저는 어딘가 자꾸 모자란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에따라 불만도 옵니다. 생각하면 넘 서럽습니다.
저는 중국에 있는 온전한 직장두고, 남편이 젤 중요하고 사랑한다고 부모형제두고 여기로 왔는데 , 남편은 그냥 남편 부모님들이 좋아하는 며느리 얻어서 부모 만족시켜면서 사는거 같습니다. 저 넘 억울하고, 슬픕니다. 그리고 자꾸 남편 전 여친한테는 어떻게 했을가고 생각 듭니다. ,
30살까지 살아서 지금이 젤 힘든거 같습니다. 부모형제 친구도 옆에 없어서 외로운데다, 남편한테 자꾸 이런 감정 생겨서 넘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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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람 인생에 티없이 깨끗한 완벽함이 존재하지 않거든요..
남남이 어렵게 만나서 인연을 맺은 이상,백년해로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거를 잊고 지금부터 움직여보시죠.
서로 비슷한 년령인건 같은데,부족함을 나누면서 함께 홧팅!
그 누구에게나 다 첫사랑이 잇었을거구 가슴아팠던 이루지 못한 사랑이 있었을겁니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기에 남편이 미련가질수두 있지만 넘어서는 안되는 그경계선만
지켯어두 당신한테 충성하는거얘요.당신이 직접 남편의 불충성을 발견하지 안은 이상은 남편을 믿으세요.저라면 그렇게 해요.
쇼핑하기 좋아하는 남자가 몇이 없어요. 모두 바삐보내다보면 영화구경이나 쇼핑 즐기기 어려운게 일본생활입니다. 일정하게 여유가 생기고 생활이 안정되면 남편분도 잘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옛날과거 들먹거리는게 제일 짜증스럽습니다.
과거에 대해 신경쓰이는건 자연현상이죠. 사랑하는 사람인데 아예 신경안쓰이는거 더 이상한거 아닙니가?
님이 후에 일본오고 아직 많은것이 익숙하지 않고 주위에 남편밖에 없으니가
작은 일로부터도 외로움,슬픔을 쉽게 느끼지 않을가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과거에 대한 질투도 차츰차츰 잦아지고,
후에는 말이 나와도 별루 신경쓰이지 않고 웃어넘길정도로 ...
그리고 님이 과거에 대해서도 아직 남긴것이 있다면 끝까지 남겨두세요.
다 알려줘서 플라스 되는거 하나도 없어요,
결혼후 남자들은 여자가 하기나름이라고 보여집니다.결혼을 넘 소홀히 결정하신거같네요...부부 일심동체라고 하지만, 실제는 그렇게 될수없죠머.등기는 하였지만, 커플링을 사고 결혼식은 하지않은감이 드는데 시간의 여유를 잡아서 함께 고향에가서 결혼식도 올리고, 일심동체로 되게끔 노력해보시라고 하고싶네요.남자나 여자나 등기를 할때보다, 결혼식을 올리고나서 우리는 부부다~ 이제부터는 이가정에 충실하고 책임감도 더 느끼게되고 그러던데요.그래서 결혼할때에 꼭 순서가 중요하다고 하잖아요...순서가 틀려버렸지만 등기,결혼식 하고서 연애를 알콩달콩, 티걱태걱도 해보고, 그다음 천천히 둘만의 사랑의 결정체 아기를 가지는 순서로 가보시는게 좋을거같구요.칼로 무우자르듯이 과거를 다 잊을수는 없지만, 결혼전에 과거가 없는 사람 비례로 따지면 얼마나 되겠습니까?
행복은 자기절로 잡고, 만들어가는거라고 쭈욱 믿고있습니다.님도 자신을 믿고서 떳떳이 신랑하고 이런건 고쳤으면 좋겠다거나, 휴식일에는 우리 이런 이벤트나 활동이랑 해보는게 좋지않을가 등등.한꺼번에 신랑을 개별하려말고, 야금야금 개변하되 때로는 님도 신랑의뜻에 맞추어가면서 살아가는게 현명하지않을가요?꼭 행복하세요!

자꾸 집착같은거하면 님만 힘드니깐...
좋게좋게 생각하세요...
어짜피 인연은 님하구 된거잖습니까...남편의 여친일이랑 알아서 좋을거두 없구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