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한 여자랑 10년 넘은 사랑햇대요
근데 남자가 없는사이 여자가 바람난것이
남편한테 들키워서 남자가 끌고 이혼하러 갓대요
결혼식은 올리지않고 그냥 등기 햇다네요...
근데요 오랜시간이 흘럿지만 남자마음엔 아직도 그 아픈 자리가
남앗어요... 모든여자를 보면 모두 믿음을 주지않고 눈에 거슬리게
된다네요... 이런 남자를 좋아해도 될까요?
만약 좋아한다면 이후에 상처를 받게 되지 않을까요 ?
필경 신분엔 이혼 남인데 ...
답답하네욤 여러분들 의견 듣구싶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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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그 남자 영 괜찮을것 같다는,,ㅎㅎ
그 남자 영 괜찮을것 같다는,,ㅎㅎ
아픈 상처를 님이감싸주면되잔아여`~진정으로사랑한다면 힘내보세요`
사랑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종이장이 뭐가 대수가요?진정한 사랑만 있다만 리혼증이 중요하지 않치요.님이 그 남자의 마음을 가진다면 그 남자의 처음 여자보다 몇배 몇십배 사랑을 받고 살것이예요.힘 내세요.
애는 있어요?
나라면 이혼핸겄보다 애가 걸릴것 같구만
나라면 이혼핸겄보다 애가 걸릴것 같구만
여러분들 지지 고맙네욤
애는 당연없죠 만약 애까지 잇다면 전 그냥 물러나고 싶네욤 ...
애는 당연없죠 만약 애까지 잇다면 전 그냥 물러나고 싶네욤 ...

얼매 우스운 일일가?
남자 말들어보니가나 되게 착할거같은데... 한번즘 사게보는것두 나쁘지 않을거같은데...
그남자 맘을 열어줄수 잇는 열쇠는 당신 손한테 있지않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