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자 짝사랑이였다...
때는 바야흐로 나의 초중시절 2학년 전학기에 그녀는 우리반에 전학해왔다..
허리까지내려온 까만 생머리,,천사같은 얼굴,,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나는 그때에
알게 되였다... 그녀를 보면 나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금할수가 없었다... 그녀가
나랑 문제를 물어보면 무지 기뻤다.. 나는 그녀랑 말하기 위해 일부러 아는 문제도
그녀랑 물어보았다...그녀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말하면 나는 질투가 났다... 근데
그녀는 오직 나한테만 껌 혹은 과자를 주었다.. 그러면 난 좋아 죽는줄 알았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집도 자전거 타고 같이 갔다... 한번은 그녀집이 궁금해서 그녀
뒤를 따랐다...집은 4중부근이였다...성적이 비슷하여 나는 그녀랑 항상 같은 시험장
에서 시험을 쳤다... 여름이면 그녀는 신을 벗고 땅바닥에 종이를 펴고 맨발을 놓았
다... 하얗고 하자가 없는 이쁜 발,,, 너무 섹시하였다... 나는 물끄러미 넋을 놓고
그녀의 발만 바라보며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어느덧 3학년 후학기가 되였다...
그때 연변에서 TV련속극을 찍는데 여배우를 물색하러 우리반에 왔었다.. 근데 그녀
가 뽑힐줄이야,,,
시간이 흘러 우리는 초중을 졸업하고 나는 시2중에 드러가고 그녀는 연대예술
학원으로 들어갔다고 들었다... 고중 1학년때 나는 그녀가 보고 싶어 너무 괴로웠
다... 그래서 마음 먹고 첫 연애편지를 날렸다... 공원문앞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그날 그녀는 오지않았다.... 운동대회를 하는 날이였다.. 한동창이 나보고 누가 널
찾는다고 하였다... 가보니 그녀였다... 흰색웃옷에 하늘색 청바지를 입었다...그녀
는 나를 보자 손을 내밀었다,,, 처음으로 잡아본 여자의 손,솜처럼 부드럽고 전류가
흐름을 느꼈다... 나 << 편지 봐?>> 그녀 <<어, 우리 아버지,어머니두 다 봤다.>>
나 <<뭐라데? >> 그녀 << 날 알아서 해라더라. 아새끼 무슨 생각 그리 많이 하니?
우리 그저 동미루 지내자. 가봐라.>> 나는 하늘 땅이 뒤바뀌는 것 같았다... 그후
그녀가 주연하는 연변 TV련속극 <<샘>>이 방영되였다...련속극속의 그녀 여전히
아름다웠다....
비록 짝사랑이지만 고백했기에 나는 후회없다... 그녀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
순수했던 나의 초중시절 그녀랑 함께 했던 순간순간마다 모두 나의 소중한 추억
이다... 내가 죽어서 저승에 가서도 그녀를 가슴 깊고 깊은 곳에 새기겠다....
때는 바야흐로 나의 초중시절 2학년 전학기에 그녀는 우리반에 전학해왔다..
허리까지내려온 까만 생머리,,천사같은 얼굴,, 첫눈에 반한다는 말을 나는 그때에
알게 되였다... 그녀를 보면 나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금할수가 없었다... 그녀가
나랑 문제를 물어보면 무지 기뻤다.. 나는 그녀랑 말하기 위해 일부러 아는 문제도
그녀랑 물어보았다...그녀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말하면 나는 질투가 났다... 근데
그녀는 오직 나한테만 껌 혹은 과자를 주었다.. 그러면 난 좋아 죽는줄 알았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집도 자전거 타고 같이 갔다... 한번은 그녀집이 궁금해서 그녀
뒤를 따랐다...집은 4중부근이였다...성적이 비슷하여 나는 그녀랑 항상 같은 시험장
에서 시험을 쳤다... 여름이면 그녀는 신을 벗고 땅바닥에 종이를 펴고 맨발을 놓았
다... 하얗고 하자가 없는 이쁜 발,,, 너무 섹시하였다... 나는 물끄러미 넋을 놓고
그녀의 발만 바라보며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어느덧 3학년 후학기가 되였다...
그때 연변에서 TV련속극을 찍는데 여배우를 물색하러 우리반에 왔었다.. 근데 그녀
가 뽑힐줄이야,,,
시간이 흘러 우리는 초중을 졸업하고 나는 시2중에 드러가고 그녀는 연대예술
학원으로 들어갔다고 들었다... 고중 1학년때 나는 그녀가 보고 싶어 너무 괴로웠
다... 그래서 마음 먹고 첫 연애편지를 날렸다... 공원문앞에서 만나자고 했는데
그날 그녀는 오지않았다.... 운동대회를 하는 날이였다.. 한동창이 나보고 누가 널
찾는다고 하였다... 가보니 그녀였다... 흰색웃옷에 하늘색 청바지를 입었다...그녀
는 나를 보자 손을 내밀었다,,, 처음으로 잡아본 여자의 손,솜처럼 부드럽고 전류가
흐름을 느꼈다... 나 << 편지 봐?>> 그녀 <<어, 우리 아버지,어머니두 다 봤다.>>
나 <<뭐라데? >> 그녀 << 날 알아서 해라더라. 아새끼 무슨 생각 그리 많이 하니?
우리 그저 동미루 지내자. 가봐라.>> 나는 하늘 땅이 뒤바뀌는 것 같았다... 그후
그녀가 주연하는 연변 TV련속극 <<샘>>이 방영되였다...련속극속의 그녀 여전히
아름다웠다....
비록 짝사랑이지만 고백했기에 나는 후회없다... 그녀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
순수했던 나의 초중시절 그녀랑 함께 했던 순간순간마다 모두 나의 소중한 추억
이다... 내가 죽어서 저승에 가서도 그녀를 가슴 깊고 깊은 곳에 새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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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연변드라마 샘이라면 그녀가 누구인지 알만합니다...
시원히 고백도 해밨으니 후회없죠...
지금부터라도 이쁜 사랑 하세요...
시원히 고백도 해밨으니 후회없죠...
지금부터라도 이쁜 사랑 하세요...
ㅎㅎ,순진남^^
하자가 없는 이쁜발
하자는 뭐예요?
하자는 뭐예요?
첫사랑 일찍했네요.
나두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하긴 했는데
대학교 3학년때....ㅋㅋ
7번 고백하구 포기.
나두 첫사랑이자 짝사랑을 하긴 했는데
대학교 3학년때....ㅋㅋ
7번 고백하구 포기.
하자 = 瑕疵 법률용어임....같은 말로는 흠.....
첫사랑이 그런거죠....
항상 가슴깊은 곳에 조용히 남아있는걸요
이루어지면 넘~ 행복한데
지금 그 고백기다리는 중이여요^-^
멜로킹카님도 행복하세요
항상 가슴깊은 곳에 조용히 남아있는걸요
이루어지면 넘~ 행복한데
지금 그 고백기다리는 중이여요^-^
멜로킹카님도 행복하세요
짐 아쉬워 죽겟짐... 눈물날정도루... 그여자느 이미 당신으 잊어버렛으게...
당신은 이런추억으 여기다 멋잇게 올려두 그여자하구 말하무...아 그랫던가 ? 이런말뿐
못해버렛구마... ㅎㅎㅎㅎ
하긴 첫사랑이란건 몽롱하구 어슴푸레한게 좋을듯..
날 욕하지마우...
글 잘봣소... 남자더리느 정마 자기 첫사랑으 잊지못한다는말이 맞단데...ㅎㅎ
당신은 이런추억으 여기다 멋잇게 올려두 그여자하구 말하무...아 그랫던가 ? 이런말뿐
못해버렛구마... ㅎㅎㅎㅎ
하긴 첫사랑이란건 몽롱하구 어슴푸레한게 좋을듯..
날 욕하지마우...
글 잘봣소... 남자더리느 정마 자기 첫사랑으 잊지못한다는말이 맞단데...ㅎㅎ

헌데 고백하구 죽게 똘과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