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분이 별로예요
친구였던 사람으로부터 고백받았는데 그자리서 편하게 거절했었거든요
근데 그친구가 부담스럽지않게해준다고 친구처럼 지내려했는데....
지금와서는 느낌이 달라지는것같아요
괜히 배척하게 되구 말두 좋게 안들리구 사람봐두 기분이 나빠질정도로...
상대가 가끔씩 말에 말 담긴 말만해서...
비록 그친구는 넘 나쁜 마음갖고 그러는게 아니지만...
그렇게 지긋지긋하게하는 행동자신이 막 거슬려보여요
그저...친구...라하기에 너무 틱내면 내가 더 이상해지겠죠?..
이럴땐 어떡하면 좋아요???
-------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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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정리라면 친구사이를 끝는것같습니다
데이지향기 워낙 사람을 취하게 하나봐,,ㅋㅋ
그 친구하고 사귈 생각 없으면
한동안 사이 띄워 보세요.
남자하구 여자 친구사이 유지하기 어려운거잖아요^^
사랑과 우정사이라는것도 고백하기 전의 일이죠...
한동안 사이 띄워 보세요.
남자하구 여자 친구사이 유지하기 어려운거잖아요^^
사랑과 우정사이라는것도 고백하기 전의 일이죠...
글쎄요...
고백까지 했던 사이라면 친구로 다시 만나기가 힘들지 않을가요?!
그래서 만나는걸 피면하려고 생각해요


칭구라는건 상대방도 같은 평온한 마음에서라야만 될수 잇겟죠..
더 이상 기분나빠지는것보다 지금 정리하는게 좋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