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지 한달 되는 남자친구에게 전화 햇어요. 그냥 잘 잇는지 궁금해서...
전화 걸렷는데 한마디도 못하구 그냥 전화 끊엇어요.
나 정말 이기적인가봐요. 싫다구 갈라지자 해놓구
지금와선 그와 함께 햇던 모든게 생각나요 요즘 그가 잘 지내는지
앓진 않는지 용돈은 잇는지 궁금해나요.
전화해서 목소리도 듣고 싶고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다시 그 사람 사랑하게 될까봐 두려워요.
이런 감정 뭔가요? 사랑은 아닌것 같고 미련인가요?
아님 미안한감? 옆에 잇을때 잘해주지두 못하구 먼저 그사람에서
마음의 상처를 준 그 미안함?
전화 걸렷는데 한마디도 못하구 그냥 전화 끊엇어요.
나 정말 이기적인가봐요. 싫다구 갈라지자 해놓구
지금와선 그와 함께 햇던 모든게 생각나요 요즘 그가 잘 지내는지
앓진 않는지 용돈은 잇는지 궁금해나요.
전화해서 목소리도 듣고 싶고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싶은데...
또 한편으로는 다시 그 사람 사랑하게 될까봐 두려워요.
이런 감정 뭔가요? 사랑은 아닌것 같고 미련인가요?
아님 미안한감? 옆에 잇을때 잘해주지두 못하구 먼저 그사람에서
마음의 상처를 준 그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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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갈라졌는데 뭐 전화여,,ㅋㅋ
그러게요. 잠깐 뭐 어떻게 됏나봐요. 근데 동해거사님 님때문에 제가 또 한번 놀랏거든요.ㅎㅎ 그 사람 본명은 아니지만 아이디 신청할때랑 계속 동해라는 이름 사용햇거든요 ㅎㅎ
음.....지금 혼자서 적적해서 그렇잖슴까? 님부터 갈라지자 해놓고 다시 찾는건 아니라고 봄다. 다시한번 그사람한테 상처줄지 모르니까.......힘들어도 참으쇼ㅛ...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질껨다..........
다시 찾는건 그 사람한테 두번 상처주는거란걸 알아요.
잘 참아왓는데 오늘 야스미이니깐 혼자 집에 들여박혀 잇으니깐
또 생각나네요~ ㅎㅎ 코멘트 감샤 꾸벅
잘 참아왓는데 오늘 야스미이니깐 혼자 집에 들여박혀 잇으니깐
또 생각나네요~ ㅎㅎ 코멘트 감샤 꾸벅
병주구 약 줌니까 ㅋㅋ
그 사람에게 병 준건 사실인데... 약은... 과연 그 사람에게 제가 약 줄수 잇을까요?
만병통치약 준다해도 그사람에건 독약이겟죠
만병통치약 준다해도 그사람에건 독약이겟죠
마음 많이 아프겟네요.힘내세요!
후회되는 일은 누구나 다 잇길래 <잇을때 잘해>란 노래두 생겨난게 아닐가요?
내라면 앞을 보구 살겟어요.
후회되는 일은 누구나 다 잇길래 <잇을때 잘해>란 노래두 생겨난게 아닐가요?
내라면 앞을 보구 살겟어요.
잇을때 잘해줫더라면 지금처럼 마음 아프진 않앗을텐데..
용돈은 있는지 궁금하다~
걱정되면 용돈 후리코미해주면 되겠네..
걱정되면 용돈 후리코미해주면 되겠네..
제 마음은 후리코미래도 해주고 싶지만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 사람 자존심 상할건데...
그 사람 자존심 상할건데...
그렇게 상처주고 ..아예 돌아도 안 보는것보다는 ..
인간미가 있다는 것이죠 ㅎㅎㅎ
좋도록 생각 하세요 ...
어디선가 잘 살겠죠..
님을 알기전에도 ...어디선가에서 잘 살았으니까..없어도 잘 살겠지요 ..
인간미가 있다는 것이죠 ㅎㅎㅎ
좋도록 생각 하세요 ...
어디선가 잘 살겠죠..
님을 알기전에도 ...어디선가에서 잘 살았으니까..없어도 잘 살겠지요 ..
그러니깐요 그 사람에게 제가 그냥 스쳐지난 바람같은 존재엿으면 좋겟네요 .
갈라져서도 전화하는거 괜찮아요. 님이 용기대단한거죠.남들은 전화하고싶어도 용기없어 못하잖아요.
머 사람마다 사는 인생방식 여러가지에요.
힘내세요~~
저두 남친하구 갈라졌다가 한달만에 다시 만나기 시작햇어요.
내가 상처를 많이 줬었는데 .남친이 다시 받아들여주니까 너무 기뻤어요.
이젠 잘할려구요.
머 사람마다 사는 인생방식 여러가지에요.
힘내세요~~
저두 남친하구 갈라졌다가 한달만에 다시 만나기 시작햇어요.
내가 상처를 많이 줬었는데 .남친이 다시 받아들여주니까 너무 기뻤어요.
이젠 잘할려구요.
남친하구 다시 시작한걸 우선 축하함니다. 저는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은 없어요
그냥 행복하길...
그냥 행복하길...
사랑햇는데 왜 헤여졋어요???
그 헤여진 이유 생각하면서...
그 헤여진 이유 생각하면서...
왜 헤여졋냐구? 그냥 싫어 졋어요. 자립능력이 약하다고 할까? 사귄 반년동안 백수질햇구 뭘 하나 듬직히 끝까지 하는 성격아니라서, 맨날 돈 달라고. 첨엔 그래도 남자 자존심 지켜주려구 잔소리도 않하구 좋은 말로 타일럿는데 그냥 제자리걸음 하니깐 더 못 참겟드라구요. 맞벌이해도 넉넉하지 못한 세월에 내가 혼자서 애쓰면 뭘해요? 그래서 그만 둿어요.
그럼 됏지무...
전화 한번 더해요~ 맘이 달라질건데~~
맴이 달라질까봐 두려워서 전화 걸고도 말 못하구 놯는데...
포기하세요...~!
사지 멀쩡해서 밥벌이두 못하는 남자라면~
사지 멀쩡해서 밥벌이두 못하는 남자라면~
님의 마음은 님 밖에 몰라요 ㅠㅠ 여기에 물어봤자 모두 자기 좋은 소리리나 했지 ㅠㅠㅠ
전화를 하던 안하던 모두 님 자유지요 ㅎㅎ 앞으로이 미래는 누구도 몰라요 ㅎㅎ
시간이 지나면 뭐 낳아진다 ㅠㅠ 얼마 지나야 하는지 ?
님 같이 살생각이 잇다면야 전화해도 좋은데 ㅎㅎ 뭐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하는물건인데 ㅠㅠㅠ 사람은 그런거 아니지요 ㅠㅠ
전화를 하던 안하던 모두 님 자유지요 ㅎㅎ 앞으로이 미래는 누구도 몰라요 ㅎㅎ
시간이 지나면 뭐 낳아진다 ㅠㅠ 얼마 지나야 하는지 ?
님 같이 살생각이 잇다면야 전화해도 좋은데 ㅎㅎ 뭐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고 하는물건인데 ㅠㅠㅠ 사람은 그런거 아니지요 ㅠㅠ
돈은 잇다가 없고 없다가 있는것 맞아요. 근데 그것도 노력해야 생기지 하늘에서 떨어지는것 아니잖아요. 돈 문제가 아니라 사람 마음가짐이 문제죠 젠젠 야르키가 나이 히도 다까라...
そういう人はあなたを幸せにしてあげれない人だよ 諦めた方が・・・・
두번 다시 전화 거세요
두번쨰는 말안하구 나두 맘이 바낄건데~
두번쨰는 말안하구 나두 맘이 바낄건데~
싫어요 두번다시 전화 안 할래요. 그 사람 위해서나 나 자신 위해서나 전화 안 하는게 옳은것 같아요. 맘 바뀌고 싶지 않네요~ ㅎㅎ
헤여지고 연락하지 않는 여자가 고맙던데.
있을때 잘해란데 그래 바라...
잇을때 잘 해준사람이 헤여진후 마음이 더 편한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