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바람의 나라>제 10회를 보고 가슴이 또 아파 오네요..
대수왕이 탁록을 제거하기 위한 사구의 간교한 계책에 넘어가게 되는데요...
죽을때까지 폐하꼐 충성을 다하는 충신이 끝네 간신인 사구의 꿰임에 죽게되는 장면
이 코끝을 찡하게 만드네요.
사극을 보다보면 정말 이와 흡사한 정황이 많던데...
사랑을 하면서도 비슷한거 같애요.
누구한테 정말 진심으로 잘해주고,충성을 다 바치는 사랑이,때론
여우같은 사랑에 못이겨 끝을 보이게 되는 경우도 종종으로 적지 않습니다...
그렇고 보니 결과적으로 볼땐,
진심도 물론 중요하겟지만..그에 따른 교묘한 모략 또한 무시할수 없어 보입니다.
헤어지고나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말해받자 상심투성이 인데..
걍 드라마 보고 느낀거 적어봣어요^^
공감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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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타고난 재질이라..ㅎㅎ
글쎄..그런 재간이 잇엇음 가슴 아파하지도 않앗을걸~
순수한 사랑에서 벗어난게 아니라..사랑을 더 오래 지속될수 잇게끔 하는 방벌일지도..
글쎄..그런 재간이 잇엇음 가슴 아파하지도 않앗을걸~
순수한 사랑에서 벗어난게 아니라..사랑을 더 오래 지속될수 잇게끔 하는 방벌일지도..


그리구 궁리를 할려고 해서 되는것두 아니구..그것도 타고난 재질이 아니면 할수 없죠.
충성이라는 멋에 사는것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