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것처럼
매운것 먹구 안맵다구 말하는것처럼
좋아하면서두 안 좋아한다구 나타내지 않구
그냥 지나칠수 있을까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そういう必要があるならばね。。。
글쎄 그럴 필요 있는지 없는지두 잘 모른대요
있겠죠,
피곤해두 안피곤한척..
고통스러워두 안고통스러운척...
다른것은 다 .............척 해도 괜찮은데..
좋아한다는말 듣고싶어하는 사람앞에서
좋아하면서도 안좋아하는척하는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남자...
용기없는 남자...
멍청한 남자...
피곤해두 안피곤한척..
고통스러워두 안고통스러운척...
다른것은 다 .............척 해도 괜찮은데..
좋아한다는말 듣고싶어하는 사람앞에서
좋아하면서도 안좋아하는척하는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남자...
용기없는 남자...
멍청한 남자...
근데 그게 남자가 아니구 여자라면요 ......
여자두 마찬가지...
천사님은 남녀평등에 편견이 있는감?
아님 고려하는것이 넘 많은감?
천사님은 남녀평등에 편견이 있는감?
아님 고려하는것이 넘 많은감?
맵은것 먹구 얼굴은 빨개지느것처럼 좋아하구 안 발가스럼하므 좀 신체에 나빠질걸요
ㅋㅋ 예~~~
여자무사 그럴수두 있을수있짐.
근데 딴여자한테 빼앗기전에는 입으 여는게 좋다는게짐.ㅋㅋ
근데 딴여자한테 빼앗기전에는 입으 여는게 좋다는게짐.ㅋㅋ
근데 여자한테 관심 없어졌다하는 사람인데요 ...
어떤 상황이여서 지나칠려는쥐 이해하기가 좀...
좋아하는 사람 많나기가 그케도 쉬운겨?부디 사랑을 아껴 주셧으면 하는..ㅋ
좋아하는 사람 많나기가 그케도 쉬운겨?부디 사랑을 아껴 주셧으면 하는..ㅋ
그게 여자가 아끼려구해서 아껴지는게 아니라서요 ....
왠지 좋아하는사람앞에서 입이 삐뚤어진다는거요~~
O형들이 경향이라나~~
O형들이 경향이라나~~
ㅋㅋㅋ 오형 맞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