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보이지 않는것도 보고 들리지 않는것도 듣는다.
사랑이란 갈수 없는곳도 가고 할수 없는일도 한다.
사랑이란 이승 사람인 나를 보지 못하고
내뒤의 저승사람인 그를 동경한다.
사랑이란 괴로워하는 무게를 버리는 작업이다.
한없는 황막한 벌판에서 떠돌며 갈구하는 작업이다.
사랑이란 자신을 부르는 남의 목소리는 번번히 듣지만
자기가 자기를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사랑이란 갈수 없는곳도 가고 할수 없는일도 한다.
사랑이란 이승 사람인 나를 보지 못하고
내뒤의 저승사람인 그를 동경한다.
사랑이란 괴로워하는 무게를 버리는 작업이다.
한없는 황막한 벌판에서 떠돌며 갈구하는 작업이다.
사랑이란 자신을 부르는 남의 목소리는 번번히 듣지만
자기가 자기를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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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ㅋㅋㅋ
봄은 오지 않는다...
봄은 올거다~ ㅋ
봄은 오지 않는다...
봄은 올거다~ ㅋ
이글 보면 사랑이 아름답다는 생각은 커녕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ㅋ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ㅋ
가시나무새..
사랑은 봄의 향기처럼 내 코끝을 스쳐지났을수도 있고
여름태풍처럼 지났을수도 있고
가을의 단풍처럼 아름다웠을수도 있었겠는데
아이디처럼 아직은 한겨울이라 느끼지를 못하네..
Amanda ...
그래....
겨울이 가면 봄은 올꺼당...
애기님...
사랑은 결코 아름답지많은 않죠,
사랑은 봄의 향기처럼 내 코끝을 스쳐지났을수도 있고
여름태풍처럼 지났을수도 있고
가을의 단풍처럼 아름다웠을수도 있었겠는데
아이디처럼 아직은 한겨울이라 느끼지를 못하네..
Amanda ...
그래....
겨울이 가면 봄은 올꺼당...
애기님...
사랑은 결코 아름답지많은 않죠,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는것처럼
기다리지 않아도 올것이고
잡아도 갈수잇는것이다...
댁의 아이디를 보구 생각난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