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 日 快 乐
같이 있을 땐 한번도 말해주지 못하다가 헤여지고 나서 이렇게 말하게 되는구나 한 손으로 셀수 없을 정도로 말 할수 있었는데 정말 미안하다 사람들이 정이 무섭다고 하더니 이제야 와서 알것 같다 얼마전 니가 많이 힘들게 지낸단 말 듣고 난 크게 울었다 60살 70살이 되더라도 우리 같이 살수 있냐고 니가 물어봤지 그때까지 숨쉬고 있고 홀 몸이라면 널 찾아간다 틀림없이 다시 한번 한송이야
生 日 快 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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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한마디로 인연이 아닌가 봐요.....
걍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두면서.....
많이 많이 대방을 축복해주세요!!!
그러면 그쪽두 행복할꺼에요!!!
걍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두면서.....
많이 많이 대방을 축복해주세요!!!
그러면 그쪽두 행복할꺼에요!!!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이기에
더 감촉이 클것이라 생각해요.
좋은 추억만 갖구 행복하게 사세요.
더 감촉이 클것이라 생각해요.
좋은 추억만 갖구 행복하게 사세요.

아깝다는..
그러나 축복이 전해지길 바란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