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하게 만난 그사람 .. 그사람땜에 나의마음은 하냥 설레 였다 .
한번이라도 만나 보지도 못하고 ..솔직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그냥 좋았다 .
이유없이 그냥 쳐다 보는것만으로도 ..나는 만족햇다 .
외국생활이 힘들어서 ..사람이 그리워서 정이 그리워서 .사랑이 그리워서 인지는 모르겟지만 , 어느 하루 그사람을 잊고 살아 본적이 없엇다 .
언제 만날수 있겟는지 ..아님 평생 만나못 볼지도 모르는 사람을 항상 생각하면서 그어떤 힘든일이 있어도 ..혼자서 버티고 견데 왔다 ..
몇번이고 당장 달려 가고 싶었지만 ..꾹 참고 우리 인연을 운명에 맞겨보고 싶엇다 .
친구라도 좋으니 ..오래 오래 그사람 하고 지내고 싶었던 나의 욕심 .
하루 하루 변해 가는 자신을 보면서 정말 이러다가 상처받을가봐 점 점 두려워 졋다 ..그리고 그누구 땜에 라도 모든게 변해 가는게 더더욱 싫어 졋다 ..사랑한다고 말하기 까지는 아니 엿을 지라도 . 정말 좋아 하는
데 .
내 자신을 만을 넘 생각 하다 보니까 ..그사람한테 하면 안될짓을 햇다 ..
나는 내가 잘 버틸수 있을라고 생각 햇는데 .. 마음이 조금씩 아파 낫다 .
시간이 지나면 지나 갈수록 ..오래 간만에 심장이 아프다는걸 느꼇다 .
그래서 다시 그사람을 잡아 볼려고 ..다가 가려 고 하는데 ..
그사람은 나를 외면 하고 점 점 멀리 가고 있다 ..
아프다 ..많이 아픈데 나로서는 더이상 어떻게 할수 없다는것이 ..더더욱 나를 마음아프게 한다 ..
내 마음이 앞서 갔을지 모르겟지만 ..좋아 했다고 .진심으로 이말은 꼭 해주고 싶다 .
그냥 그사람이 잘 됏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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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행운을 주는 여자...한테서 스스로 떠나는 그 사람이 불쌍합니다.
님,마음 아프지 말고 슬픈 계절에 또 다른 좋은 인연이 생기길 바랩니다.
저도 중학교때부터 쭈욱 5년 얼굴밖에 모르는 낫선사람 좋아했었죠
물론 인연있게 고중까지 같은학교 였으니깐,,
하지만 다른 사람 생기면 다 아름다운 추억 뿐일꺼예요~마음을 의탁할수있는 사람이 제일 필요한 시기일꺼예요~그때가면 지금의 당신이 귀엽게 보일껄요~^^
감정이 깊은분이군...
사랑했다 하기보다는 만나 보지 못햇으니까 미련이 많이 남았다고 해야죠
나중에 보면 별거 아닙니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는법 배우십시오.
- <행복을 주는 사람> 다섯손가락

인터넷을 통해서 안 친구겟군요
빨리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지우는게 쿨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