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 회사일이거나 일상일처리할때는 머리 나쁜축 아니지만 왜서 사랑하면 나는 이렇게도 바보가 되는가? 뻔히 대방이 싫어할줄 알면서도 속에 생각하는것을 그대로 다털어놓아야 속이 씨원하는나. 그래서 번마다 실패하는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고가 정지 되고, 수단커녕 바보같은 일 처리만 한다. 혼자서 제정신 돌아온후 후회만 하지만 이미 늦어진 사실. 그래서 이번에 또 한사람을 보내여버린나, 지금 마음이 많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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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님은 여자이죠?
ㅎㅎㅎ 내 같은 사람도 있구먼 ㅋㅋㅋ
나도 인연이 아니라고 자기를 위로 하고싶지만, 왜서인지 이제는 더는 이런사람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계속 아프내요. 그러나 지나간일 잊고 다시 새로운 출발 시작할수밖에 없지요. 여러분 이플 감사합니다.
呵呵,该写一个恋愛マニュアル了
사랑앞에서 바보되는거 아니라
사랑 참뜻을 아는거겠죠...
사랑 참뜻을 아는거겠죠...

참지못하는 사람이 참느라하무 더 피곤하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