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려 하지마...

사랑이별 · #32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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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 2008-10-04 22:11:36 · 조회 283





잊은척
살아가라고...

죽은척 살아가라고...


웃으며
살아가라고...



그렇게
자신있으면 ...


니가
한번해봐...



그게
얼마나 힘겨운 싸움인데...


그게얼마나
눈물겨운 싸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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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Amanda · 2008-10-04 23:51:04
진짜 본인 아님 알수없는 가슴 아픈 느낌이죠~
사랑햇엇는데.. 어케 잊은채 살아가라구,어케 죽은척 살아가라구,어케 웃으면서 살아가라구,넘 이기적인 상대인거 같아~~ 이런 잔인한 말을,어떻게...

그런사람은 시원하게 잊어버리는게...사람의 사랑을 받을가치 없는 넘들이랍니당,,ㅎㅎ
김승남 · 2008-10-05 00:00:44
그냥 쓴거에요..넘 미워하지 마세요..
Amanda · 2008-10-05 00:14:28
알겟네^^~내가 미워하긴..글쓴이가 맘 아파할가봐시리 글징~ㅋㅋ
김승남 · 2008-10-05 00:20:27
아닙니다..먼 옛날 이야깁니다..아무튼 관심가져주셔셔 감사합니다.../
Amanda · 2008-10-05 00:32:43
알죠~옛날 얘긴걸...그래서 글로 남은거 아니겟어요??^^

우린 먼가 좀 통하는 거 잇는거 같애요~ㅋㅋ 진짜루..
김승남 · 2008-10-05 00:37:58
그러네여...기분좋은데요..
Amanda · 2008-10-05 00:50:20
나도욤^^~지인같은??ㅋㅋ..여하튼~좀 통한다는..

슬픔이 죠아요~글에서 느껴지는 그서러움이요^^..
김승남 · 2008-10-05 00:58:02
저는 이제 점점 잊혀져가는거 같아요..그래서 이렇게 글로나마 남긴거에요..하루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뭐 추억이고 사랑이고 생각날틈이 없습니다..ㅠㅠ 통하는 사람 만나서 반가워요..
Amanda · 2008-10-05 01:00:35
이해해요^^~그런 감정...진지한게 좋앗어요^^~

통하는 지인 만나서 저도 방가웟어염~ㅋ
김승남 · 2008-10-05 01:07:54
님은 여자분이신가요?아님 남자?
Amanda · 2008-10-05 01:09:14
함 맞춰봐염^^..?
Amanda · 2008-10-05 01:14:38
이름만 들어도 알리지 않는가염^^?

아맨다,,사랑스런 글구 사랑받을 까치 잇는..그런 여자..ㅋ
김승남 · 2008-10-05 01:18:07
아..그렇군요...아맨다 ...무슨뜻이죠?
Amanda · 2008-10-05 01:21:47
아맨다,사랑스런 ;사랑받을 가치 잇는 여자.. 란 뜻이에염^^~
김승남 · 2008-10-05 01:26:37
흠...이쁘네요...그런건 어디서 찾는지..ㅎㅎ 부럽다..
Amanda · 2008-10-05 01:28:57
검색하다가 우연히 보게 되엿어여^^..이뻐서~

이쁘게 봐주셔서 감솨합니당^^..ㅎㅎ
김승남 · 2008-10-05 01:34:17
실례지만 어디분이세요?지금 어디시구요?
Amanda · 2008-10-05 01:36:27
서울에 사는 교포에여^^~방가웟어여~ㅋ
김승남 · 2008-10-05 01:41:53
그렇군여...저는 천안인데..
Amanda · 2008-10-05 01:44:46
어머...!진짜요?!

같은 한국이군욤...
Amanda · 2008-10-05 01:46:05
이런 연분이라뇨^^~
김승남 · 2008-10-05 01:47:36
네..다시또 반갑군요..ㅎㅎ
Amanda · 2008-10-05 01:49:39
그러게 되네요..ㅎㅎ 친하게 지내요..ㅎㅎ


일찍 일어낫더니..넘 졸립네요..지금..ㅎ
또 뵈여..죤 저녁 되시구염^^~죤꿈꾸시구염..ㅎ
이은별 · 2008-10-05 19:48:23
ㅎㅎ 또 둘의 세상이네~
애기야놀자아 · 2008-10-07 02:13:41
상대하지 말고 그런 사람 

떠나세요. 미련을 버리고...

독하거나 얼굴 뚜꺼운 사람이 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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