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밖에 본적없는 여자한테 라브레터
넘겨주었다가
여자가 결혼했단 사실알게 되고
그 여자한테서 확실한 거절까지 당했는데도
그런건 상관없다며 시간있으면 기어이 만나자고
굳이 접어드는 남자.
이런 남자 잘 난걸가 못 난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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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5)
멜버른님 말씀 잘 하셨심다 ㅎ 근데 간통은 아니짐 ㅎㅎ
이제 조금 더 심하면 스토커일 가능성은 있짐 ㅎ
이제 조금 더 심하면 스토커일 가능성은 있짐 ㅎ
허걱.짜증나게하는 남자죠.
아직 짜증까진 안나는데 욕해주고싶어두 욕 못하니깐 스트레스 쌓입니다ㅠㅠ
남자들 얼굴에 먹칠하구다니는 남자,남자아니죠,
남자는 적어도 자존심이 있어야하는데 자존심도 없는건 남자아니죠,
ㅋㅋ 변태면 몰라두.ㅋㅋ
남자는 적어도 자존심이 있어야하는데 자존심도 없는건 남자아니죠,
ㅋㅋ 변태면 몰라두.ㅋㅋ
자존심이 없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다 음~ 의미있는 말임다^^
저두 글케 생각함다 ㅎ
저두 글케 생각함다 ㅎ
우에분들 말이 좀 심하네여
남들눈에는 바보로 보엿겟지만
그 여자의 눈에는 멋진 남자일껄요
남들눈에는 바보로 보엿겟지만
그 여자의 눈에는 멋진 남자일껄요
그여자??! ㅎ 이 글 주인공이 전데요 ㅎㅎ
멋진 남자론 보이지 않던데 ㅎㅎ,,, 물론 얼굴은 객관적으로 못 난거는 같지않음 ㅎ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도 상대방이 넘 당당하게 말하니깐 저절로도
자기 생각이 넘 보수적인지 아니면 그 남자가 생각이 부정상인지 알고 싶어서 이런 글 써봤읍니다.
멋진 남자론 보이지 않던데 ㅎㅎ,,, 물론 얼굴은 객관적으로 못 난거는 같지않음 ㅎ
너무 어처구니 없는 말도 상대방이 넘 당당하게 말하니깐 저절로도
자기 생각이 넘 보수적인지 아니면 그 남자가 생각이 부정상인지 알고 싶어서 이런 글 써봤읍니다.
오호...
본인이라구여
그럼 그 친구한테 욕이나 한다탕하지
정신잇는 사람인가,내 동생이라면 한바탕 두들겨 주겟다구
어디 여자없어서 임자잇는 여자 보는가구여
본인이라구여
그럼 그 친구한테 욕이나 한다탕하지
정신잇는 사람인가,내 동생이라면 한바탕 두들겨 주겟다구
어디 여자없어서 임자잇는 여자 보는가구여
나두 막 욕해주고 싶었지므... 근데 장소가 내 쌍발하는 현장이라서... 주위의 사람들은 누구도 그런 사실 모르는데 내 혼자 막 열받아서 욕하믄... 휴~~~ 스트레스 팍팍 쌓입구머...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구...
욕 한바탕 하는 외에 확실히 실망하게 하는 방법이 있으면 갈켜줍소 ㅎ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구...
욕 한바탕 하는 외에 확실히 실망하게 하는 방법이 있으면 갈켜줍소 ㅎ
보통 남자들이 여자한테 거절당하면 자존심이 되게 상할텐데, 그리고 그여자 앞에
나타나기두 막 이상한데..
그남자는 얼굴두 두껍슴다.. 나중에 큰 일하겠습니다.. 근데 너무 그래무 좀 스토커지
여자들이 스토크들한테 공포감을 느끼는데,, ㅋㅋ
나타나기두 막 이상한데..
그남자는 얼굴두 두껍슴다.. 나중에 큰 일하겠습니다.. 근데 너무 그래무 좀 스토커지
여자들이 스토크들한테 공포감을 느끼는데,, ㅋㅋ
그렇지 않아도 요즘은 무시무시합니다 ㅎ
그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면
욕을해서 정신차리게하는거구
만약 친구로두 싫다면
그냥 무시하세여
왕무시!
그리구 댁은 스트레스를 왜 받죠
기쁜일이 아니예여
나는 기븐좋든데여,ㅎㅎ
욕을해서 정신차리게하는거구
만약 친구로두 싫다면
그냥 무시하세여
왕무시!
그리구 댁은 스트레스를 왜 받죠
기쁜일이 아니예여
나는 기븐좋든데여,ㅎㅎ
가시나무새님은 참 락관적인 분이신 모양임다 . ㅎㅎ
난 어찌나 심각하게 생각되는지...ㅎ
왕무시는 하는데, 요즘 매나네 칼에 찍혀죽는 사람들이 많재 ㅎㅎ
혹시 그쪽으로 발전하면 어찌겠는가 싶어설 스트레스 팍팍 쌓이짐.
그렇지 않아도 첨에 라브레터에 놀라서 상사에게 보고 한게
라브레터르 상사에게 바치구 맨날 회사동료가 집까지 쑹해주는 처짐다...
그 와중에 전번날에 또 왔단말이 휴~~~ 매장에 칼도 도적맞혔지... 엎친데 덮친격...
내 기뻐하자 해두 어떻게 기뻐하겠습니까 ㅠㅠ 원래 덕지보다 담이 작아 유명한데 ㅎ
난 어찌나 심각하게 생각되는지...ㅎ
왕무시는 하는데, 요즘 매나네 칼에 찍혀죽는 사람들이 많재 ㅎㅎ
혹시 그쪽으로 발전하면 어찌겠는가 싶어설 스트레스 팍팍 쌓이짐.
그렇지 않아도 첨에 라브레터에 놀라서 상사에게 보고 한게
라브레터르 상사에게 바치구 맨날 회사동료가 집까지 쑹해주는 처짐다...
그 와중에 전번날에 또 왔단말이 휴~~~ 매장에 칼도 도적맞혔지... 엎친데 덮친격...
내 기뻐하자 해두 어떻게 기뻐하겠습니까 ㅠㅠ 원래 덕지보다 담이 작아 유명한데 ㅎ
내 와이프 누기한테 스토크 당하무,,
베트남아들 몇이 데리구 가서 저레 손가락 끊어버리구 다리개 끊어버리겠음다..
그래두 계속 그런짓하무 돈좀 내저 생매장 해버려야지 저레..
베트남아들 몇이 데리구 가서 저레 손가락 끊어버리구 다리개 끊어버리겠음다..
그래두 계속 그런짓하무 돈좀 내저 생매장 해버려야지 저레..
지금 세상은 변태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스트레스때문에)
강하게 나갈때 강하게 않나가고 약하게 네네 하면 당해요..
말로 한두번 해서 않들으면 그다음은 무시가 아니라, 무력이요..
강하게 나갈때 강하게 않나가고 약하게 네네 하면 당해요..
말로 한두번 해서 않들으면 그다음은 무시가 아니라, 무력이요..
글쎄... 강하게 나가자니 기실은 착한 사람인데 내가 넘 오해하는 같구,
약하게 나가자니 그 사람이 진짜 나쁜 사람일가봐 두렵구...
요즘은 그냥 모순속에 빠져있슴다.
나쁜 일 한것도 아닌데 괜히 남편한테 미안하단 생각까지 들면서... 진짜 억울하짐...
약하게 나가자니 그 사람이 진짜 나쁜 사람일가봐 두렵구...
요즘은 그냥 모순속에 빠져있슴다.
나쁜 일 한것도 아닌데 괜히 남편한테 미안하단 생각까지 들면서... 진짜 억울하짐...
그 라브레터를 상사에게 보고한건 좀 너무 햇슴다
댁이 그친구에게 미안하다구 해야될것같은데여
두사람이 대화가 필요한것같은데여
한번 만나보세여
문제는 풀어나가야되지
댁이 그친구에게 미안하다구 해야될것같은데여
두사람이 대화가 필요한것같은데여
한번 만나보세여
문제는 풀어나가야되지
그 사람은 나를 본적 있다면서 편지를 주던데 전 전혀 본적없는 사람인거 있죠?!
그것도 제가 일하는 중에 불시에 받은거라 어찌할줄 몰라서... 그냥 보고했슴더,,,
좀 넘 했다는 감도 들구,,, 그렇다구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기두 싫구...
전번날에 가게에 왔을때 분명히 메일 안할거라 말했는데... 휴~~
다시 오지 말았으면 젤 좋은데... ㅎ
가시나무새님, 귀중한 아도바이스 넘 감사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일하는 중에 불시에 받은거라 어찌할줄 몰라서... 그냥 보고했슴더,,,
좀 넘 했다는 감도 들구,,, 그렇다구 모르는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기두 싫구...
전번날에 가게에 왔을때 분명히 메일 안할거라 말했는데... 휴~~
다시 오지 말았으면 젤 좋은데... ㅎ
가시나무새님, 귀중한 아도바이스 넘 감사했습니다.^^
일본남자들은 여자가 싫다면 말길을 다 영 잘알아듣든데
수양이 잇다구 할까,
음..
수양이 잇다구 할까,
음..
너무 욕하지도 미워하지도 마세요
사랑은 죄가아니예요
다만 행동처사가 잘못되였을 뿐이예요
잘 타일러서 제자리로 보내주세요
사랑은 죄가아니예요
다만 행동처사가 잘못되였을 뿐이예요
잘 타일러서 제자리로 보내주세요
지금까진 욕은 안 하고 타일르고 있는 중임..
솔직하게 밉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좋다는건 아니고 ㅎ,,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고백한다는게 도무지 사랑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냥 장난치는거로밖에 생각이 안되죠 ㅎ
솔직하게 밉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좋다는건 아니고 ㅎ,,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고백한다는게 도무지 사랑으로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냥 장난치는거로밖에 생각이 안되죠 ㅎ
한번 만나서 확실한 애기 해주는거 당연하단 생각 들가네요.
완전 모르는 사람이구 만나려면 그 사람에게 련락해야 하는데
그사람한테 전화번호랑 메일주소랑 알려지는게 젤 싫지므...
글구 원래 담이 없는게 둘이 만나면 하고싶은 말두 제대루 할것같지 않아서...
얏빠리 만나는건 아닌가 싶어서... 음...
그사람한테 전화번호랑 메일주소랑 알려지는게 젤 싫지므...
글구 원래 담이 없는게 둘이 만나면 하고싶은 말두 제대루 할것같지 않아서...
얏빠리 만나는건 아닌가 싶어서... 음...
이런 남자 만나면 참 제수 없짐
그러게 ㅎㅎ...
남자 만나는것도 타이밍이 맞아야 ㅎ...
남자 만나는것도 타이밍이 맞아야 ㅎ...
와,악질이군요....ㅡ,ㅡ
그냥 무시할수 밖에 없대요,제 친구두 비슷한 경험이 있었대서요
그냥 무시할수 밖에 없대요,제 친구두 비슷한 경험이 있었대서요
꼭 메일하라는거 그냥 안 하고 있습니다.
메일안하면 그냥 포기할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러다가 문제를 크게 만드는거 아닌가 싶은게...
메일안하면 그냥 포기할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러다가 문제를 크게 만드는거 아닌가 싶은게...
저런 남자한테 마음을 쪼금이래두 주면 돌이킬수 없는
재수없은 일을 당한다는 ..... ㅠㅠㅠ
참 . 코막고 답답한 남자 지 ...ㅠㅠ
재수없은 일을 당한다는 ..... ㅠㅠㅠ
참 . 코막고 답답한 남자 지 ...ㅠㅠ
그렇죠?! 그런건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내 맘이 끌릴가봐 두려운게 아니구,
이러다가 스토커로 발전할가봐 두렵습니다. 사람은 나쁜 사람 같아 보이진 않던데,
공연히 펀펀한 사람 변태로 만드는게 아닌가 싶어서,,, 휴~~~
이러다가 스토커로 발전할가봐 두렵습니다. 사람은 나쁜 사람 같아 보이진 않던데,
공연히 펀펀한 사람 변태로 만드는게 아닌가 싶어서,,, 휴~~~
제르 만만하게 봐서 달려드는게요 ㅋㅋㅋ
좀 강하게 나갑소.
좀 강하게 나갑소.
하도님 어쩜 나하구 똑같은 생각 하구 있슴까 ㅎ
내 글쎄 디~게 미인이라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침 흘릴 정도면 나도 좀 기분좋겠는데...
길에 쭉쭉 뻗은 미인들이 많고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나?? 하는 생각에 영 찜찜함다.
웃는 사람얼굴에 어떻게 강하게 나가면 될가요?...
내 글쎄 디~게 미인이라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침 흘릴 정도면 나도 좀 기분좋겠는데...
길에 쭉쭉 뻗은 미인들이 많고도 많은데 왜 하필이면 나?? 하는 생각에 영 찜찜함다.
웃는 사람얼굴에 어떻게 강하게 나가면 될가요?...
참 누구는 남자없어 옆구리 썰렁한데 이분은 배부른 소리 하시네요 님을 이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있다는걸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죠.잘난척은 ㅎㅎ
ㅎㅎ 나 진짜 잘 난 넘이면 여기다가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지 않짐 ㅎㅎ
나 혼자 짐작하고 있는 나하고 그 사람이 말하고 있는 나가 차이가 넘 커서
나를 딱 바보취급하는 같단 말이,,,
아무리 궁리해도 단순히 기뻐지지 않짐.
새로운 인생체험하게 된데 대해서는 고민은 하지만 감사의 맘도 조끔은 ㅎ
나 혼자 짐작하고 있는 나하고 그 사람이 말하고 있는 나가 차이가 넘 커서
나를 딱 바보취급하는 같단 말이,,,
아무리 궁리해도 단순히 기뻐지지 않짐.
새로운 인생체험하게 된데 대해서는 고민은 하지만 감사의 맘도 조끔은 ㅎ
인간망종이구먼
남자구실하겟다그 여자들마다 다 집적거리는 찌꺼기 통쾌하게 무시하쇼
남자구실하겟다그 여자들마다 다 집적거리는 찌꺼기 통쾌하게 무시하쇼
역시 무시하는게 맞지 예 ㅎㅎ
무시 무시 무시~~~
무시 무시 무시~~~
그냥 무시하다가 스토가 로 따라다니면 경찰에 보고함 데지요 ..
대다이 간단한 문제 가지구 무슨 ...
여기서 이렇케 하무 데는가 고민하는자체가 벌써 대방한테 백만분의일 정도는 맘이
갓다는거 ...
대다이 간단한 문제 가지구 무슨 ...
여기서 이렇케 하무 데는가 고민하는자체가 벌써 대방한테 백만분의일 정도는 맘이
갓다는거 ...
이브사랑님 두렵다 ㅎ
이쩐짼쎄야~~~ 이브님 말 한마디에 가슴 어느 구석이 딱 찔리는감...
그냥 무시하고는 있는데...
이만한거 넘 심한거 아니지 예 ~
어떨땐 한번 따끔하게 확실하게 말하는게 나은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뽈 던지겠음 던지구 근근해 있는게 좀 지독한거 같기두 하구 ㅎㅎ
하나두 지독하지 않지? ㅎㅎ
이쩐짼쎄야~~~ 이브님 말 한마디에 가슴 어느 구석이 딱 찔리는감...
그냥 무시하고는 있는데...
이만한거 넘 심한거 아니지 예 ~
어떨땐 한번 따끔하게 확실하게 말하는게 나은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뽈 던지겠음 던지구 근근해 있는게 좀 지독한거 같기두 하구 ㅎㅎ
하나두 지독하지 않지? ㅎㅎ
남녀 사이에 무슨 동정 ???
대방을 완전 무시하고나면 님마음이 쪼금이라도 미안한맘이 잇다한다면 맘이
쪼금 갓다는거 의미함다 ....
대방이 싫타면 지독한 방법으로도 떼내얍지 ..자꾸 질질 달구다녀 멀함두 ???
경험담이꾸마 ..
대방을 완전 무시하고나면 님마음이 쪼금이라도 미안한맘이 잇다한다면 맘이
쪼금 갓다는거 의미함다 ....
대방이 싫타면 지독한 방법으로도 떼내얍지 ..자꾸 질질 달구다녀 멀함두 ???
경험담이꾸마 ..
남자가 아무래두 첫사랑이 아니면
아직 연애를 제대로 못해보신 사람 같쓰꾸마.
왜냐하면 나두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해서..ㅋㅋ
그나저나 결혼한 여자가 아니구
남친 있는 여자한테 여러번 고백했쓰꾸마.
남자두
경험이 별루 없는 사람이
불시에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게 되면
그렇게 정신없이 뛰여들꾸마.
아직 연애를 제대로 못해보신 사람 같쓰꾸마.
왜냐하면 나두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해서..ㅋㅋ
그나저나 결혼한 여자가 아니구
남친 있는 여자한테 여러번 고백했쓰꾸마.
남자두
경험이 별루 없는 사람이
불시에 자신의 이상형을 만나게 되면
그렇게 정신없이 뛰여들꾸마.
꿔보러님두 비슷한 역사 있었슴두 ? ㅎㅎ 남친있는 여자 하구 결혼한 여자 다르짐 ㅎㅎ
결혼증이 있재 ㅎㅎ
물론 그 사람도 꿔보러님처럼 다만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러구야 내 자그마한 자신심이라도 지킬수 있지 아니면 내가 어찌 가볍게 보였으면 ,,, 하는 생각에 자꾸 열받아서..
결혼증이 있재 ㅎㅎ
물론 그 사람도 꿔보러님처럼 다만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러구야 내 자그마한 자신심이라도 지킬수 있지 아니면 내가 어찌 가볍게 보였으면 ,,, 하는 생각에 자꾸 열받아서..
딱 그여자가 좋고 그여자도 사랑하는 태도라면
결혼햇다는게 문제 아니잼까..
어차피 결혼햇다고 인연이 없다는게 아니고
사람인연은 어케 될지 모르고
인생은 살아봐야 하니까요..
결혼햇다는게 문제 아니잼까..
어차피 결혼햇다고 인연이 없다는게 아니고
사람인연은 어케 될지 모르고
인생은 살아봐야 하니까요..
서로 사랑하는 태도라면? 음,,, 물론 인연이 있다고 생각함다. 결혼도 문제가 안 되구 ㅎ 드라마 영화스토리 같은 인생이짐 ...
하지만 아직은 적어도 가까운 미래는 울 남편이 젤 좋을것 같은 느낌 ㅎㅎ
하지만 거울님 코멘트 완전 인생교과서같슴다 ㅎㅎ
하지만 아직은 적어도 가까운 미래는 울 남편이 젤 좋을것 같은 느낌 ㅎㅎ
하지만 거울님 코멘트 완전 인생교과서같슴다 ㅎㅎ
그사람이 요즘은 또 근근해졌음다 ㅎ 여러분에게서 힘 입어 그냥 무시하는중. 련락 기다리겠음 기다리구 말겠음 말구 ... 난 상관없다 이거~
그냥 이대로 끝나기를 바라고 있을뿐 ㅎ^^
그냥 이대로 끝나기를 바라고 있을뿐 ㅎ^^
스토커 아닌이상
그냥 내버려두면
자기절루 알아서 딴 여자를 찾으러 떠나갈껨더.ㅋㅋ
시간이 얼매 걸릴지는 몰라두.
나두 한 2년반쯤 기다리다가 다른 이성을 찾아갔쓰꾸마.ㅋㅋ
처음에는 한평생 기다리겠다구 말하긴 했지만...
그런말을 지킬수 있는 사람이 만명에 한명이나 있을까나?
어째든 나는 그 나머지 9999명중에 한명이꾸마.
그냥 내버려두면
자기절루 알아서 딴 여자를 찾으러 떠나갈껨더.ㅋㅋ
시간이 얼매 걸릴지는 몰라두.
나두 한 2년반쯤 기다리다가 다른 이성을 찾아갔쓰꾸마.ㅋㅋ
처음에는 한평생 기다리겠다구 말하긴 했지만...
그런말을 지킬수 있는 사람이 만명에 한명이나 있을까나?
어째든 나는 그 나머지 9999명중에 한명이꾸마.

결혼한 여자한테 접어드는건,, 간통죄지 감옥에 한 3년 처박아넣어야지.. 기본이ㅣ 없는 남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