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먼 거리는...
내가 그누구 옆에 잇음에도,내가 사랑하는 줄 알지 못하는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는 줄 알면서도 함께 할수 없다는 것이다.
*** 뭉크의 그림(퍼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마음을 그린 걸가?
그림속 남자의 손에 그려진 빨간 모양은 사랑하는 사람을 말하는 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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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전엔 그랫엇음...돌아보면 그땐 그럴수 밖에 없엇다는...
이 그림을 보면 생각나는 말"
행복이 시간앞에 잠시 멈춰서다
행복이 시간앞에 잠시 멈춰서다
가슴이 아프다는거~
스쳐지나 갓다는거~
이젠 옛날이 되어 버렷다는거~
스쳐지나 갓다는거~
이젠 옛날이 되어 버렷다는거~
ㅎㅎ.
내보기는 한사람은 사람이고
한사람은 유령이여서
가장 먼거리라고 보는데.ㅋㅋㅋ
내보기는 한사람은 사람이고
한사람은 유령이여서
가장 먼거리라고 보는데.ㅋㅋㅋ
여자는 약간 어렴풋 해 보이자나여,옛날 그녀의 모습이 떠올리는 거겟정..전이케 봐염.ㅎ
그래서 젤 먼거리라 햇정..ㅎ
그래서 젤 먼거리라 햇정..ㅎ
사랑햇엇는데,이젠 서로에게 남남이 되버려야만 하는...
서로 사랑햇을땐 누구보다도 가깝지만,
해여지면 지구 남북단처럼 슬프구도 먼 거리...
서로 사랑햇을땐 누구보다도 가깝지만,
해여지면 지구 남북단처럼 슬프구도 먼 거리...


서로 사랑하면 좋아한다 ,사랑한다란 말을 할수 있는것으로 행복하는데
서로 사랑하는지 모르면 옆에 있어면서도 남처럼 지내야 하는데...
눈 앞에 두고 되게 애탈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