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xx라고 부르지도 못할 사람아... |
| 누가 내게 너의 안부를 물으면 뭐라 대답할지... |
| 이젠 내 사람이 아닌 사람아... |
| 아직 난 내 사람같아서 밉지가 않은데... |
| 이젠 모르는척 스쳐지나갈 사람아... |
| 하루에 열번도 넘게 듣던 목소리 들을수도 없는데.. |
| 이젠 추억속에서나 살 사람아... |
| 가끔 먼지 쌓인 기억에서 밖에 볼수 없는데... |
| 이젠 나의 어머님을 어머님이라 부르지 않을 사람아... |
| 나 아니어도 너를 보고파하는 사람이 있는건 아는지... |
| 이젠 돼지라고 부르지도 못할 사람아... |
| 지금의 니 옆의 사람은 너를 울리지 않기를... |
| 이젠 돼지라고 부르지도 못할 사람아... |
| 그 사람은 너를 돼지라고 부르지 않기를... |
| 이젠 돼지라고 부르지도 못할 사람아... |
| 그 사람과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과… |
|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 |
|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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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ㅇ뭐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