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으로 부터... |
| 내가 잠시 그 사람을 빌린거죠... |
| 원래 내 것이 아니었길래... |
| 이제 다시 돌아간다고... |
| 그 사람의 부모님으로 부터... |
| 내가 잠시 그 사람을 빌린거죠... |
| 원래 그 집에 살고있었으니... |
| 이제 내 방에서의 그녀의 공간은 없죠... |
| 지금 그 사람의 사랑으로 부터... |
| 내가 잠시 그 사람을 빌린거죠... |
| 지금의 사랑을 만나기전에... |
| 내가 잠시 빌렸었죠... |
| 지금 손을 잡고 있을 사람으로 부터... |
| 내가 잠시 그 사람을 빌린거죠... |
| 너무 오래 소유해서... |
| 상처만 더 커진거죠... |
| 혹시 내가 살면서 단 한번만이라도... |
| 그 사람 다시 빌릴 수 있다면... |
| 그땐 누구에게도 돌려주지 않을거죠... |
| 그땐 그사람의 가슴에 내 이름을 새기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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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글쓰는 솜씨는 좀 잇으시넹~~ㅎㅎ
이글은 내가쓴글이 아닙니다..시인이름을 몰라서 그냥 올린겁니다..지송
아 ㅎ 그쿤요,,어쩐지 좀 수준 잇어보이든뎅..ㅋㅋ
암튼 잘보고 갑니당~~~
암튼 잘보고 갑니당~~~
좋은글 올릴것을 추천
조만간에 제개 쓴글 올릴거에요...ㅠㅠ
이쁜사랑시네요.
근데 가을에 봐서 그런지
좀 쓸슬하네요.
웬만하면 실용적인 잠언시나 올려주세요.
저녘에 잠이 않올때
되뇌이며 잠을 청할수있게...
근데 가을에 봐서 그런지
좀 쓸슬하네요.
웬만하면 실용적인 잠언시나 올려주세요.
저녘에 잠이 않올때
되뇌이며 잠을 청할수있게...
떠우처우 쌍깐한 사람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