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렇게 조용히 한 사람을 지켜보면서 행복감을 느꼈지만 ....
먼 시간 지난후
지금은 그 누구에게도 사랑주기싫어지고 다가오는 사랑도 받기싫어졌어요.
어쩌면 이런 바보가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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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림속의 여자 이쁘다,,
저렇게 웃으면서 살아야죠,,,
인생은 워낙 재밋게 사는거고 락관적으로,,,
저렇게 웃으면서 살아야죠,,,
인생은 워낙 재밋게 사는거고 락관적으로,,,
맘에드는상대만 나타나보오 주기싫던받기싫던을 막론하구
마구 도쯔게끼할게 ㅋㅋㅋ
마구 도쯔게끼할게 ㅋㅋㅋ
혼차 살아가다가 힘들 때 누군가 받아줄꺼에요
너무 치쳤나봐요.그냥 받아 드닐수 있을때 편하게 받악드리세요.
누가 총을 들고 억지로 받아드리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누가 총을 들고 억지로 받아드리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깐
요 시간이 지난다음에는 바로 괜찮아 진다는...
지나간건 지나간거구,,그렇다고 오는 사랑 막을 필욘 없다구 봄,,
간직해둘거 간직하구,포기할건 포기할줄 알아야 된다구 봅니다,,
간직해둘거 간직하구,포기할건 포기할줄 알아야 된다구 봅니다,,
고마워요..여러분..
글쎄요..행복이 숨겨져서 이러는거죠?
지금 열심히 살꺼예요...
글쎄요..행복이 숨겨져서 이러는거죠?
지금 열심히 살꺼예요...
보내주는 마음도 마다하는 마음도 운명이겠죠~
제마음에 편할대로 사세요~
언젠간 인연이 닥쳐 올테니~
제마음에 편할대로 사세요~
언젠간 인연이 닥쳐 올테니~


별루 나쁜일이 아니라구 바요
이제 다시올 새로운 사랑을 위해
마음을 비우고 잇는중이라구
그냥 생각하세요
누구나 다 그런때가 잇을건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