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잇을땐 그가 영~ 얄밈고 짜증낫는데... 그래서 헤여지고 싶단 생각 수없이 햇는데... 혜여진 지금... 자꾸 그가 한말들 생각하구 좀 더 잘해주지 못한게 후회되구 그에게 미안해 진다. 다시 시작할생각은 없는데. 헤여지만 맘 편할줄 알앗는데.
왜 자꾸 마음이 아파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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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두번다시 그이가 짜증내기도 싫어요. 지쳣다구 할까? ㅎㅎ
이런게 어른이 되엿다는 뜻이 아닐가요?? ㅎ 먼가 깨달아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행복하시길.
그리고 행복하시길.
한번사랑이 가면 또 그만큼 성장하는것 같긴 해요 ㅎㅎ 감샤 ~
그냥 외로워서 그래요
그리고 거 외로움이 좀 길게 갈지도 모르고
그리고 거 외로움이 좀 길게 갈지도 모르고
허전해서 외로워 그런건가? 하루하루 바삐 보내지만... 두문두문 생각나면서 맘이 쓰리단 말이...
맘이 쓰리요?님도 모르게 좀 좋아했나바
시간이 제일 좋은 약이지
시간이 제일 좋은 약이지
자기도모르게 그분을 많이 사랑햇나봐요
후회보다도 지금부터 인생 잼잇게살면 되는거잔아요!
후회보다도 지금부터 인생 잼잇게살면 되는거잔아요!
생각해보면 그이가 날 좋아해준건 감사해야 할일인데... 단지 사랑방법이 틀릴뿐인데...너무 못되게 군것 같아서 미안한 맘 뿐이예요 .나도 몰래 그이를 좋아햇다는걸 지금에야 느껴 져요.
주제이외의 질문인데...어찌면 하나하나 사이로 답글 할수 잇나요?ㅋㅋ
ㅎㅎ 네모칸안에 R.이라고 쓴 표시를 누르면 뎀니다...
앙앙~~~감사^^ㅎ
비공개
빙고~~~ ! 딱 맞아요~ 제가 지금 그 마음이거든요 감샤함니다
더넛츠-잔소리란 노래 들어못봤구만 ㅋㅋㅋ
더 좋은 사람 만나면 잊을꺼요

같이 잇어도 또 짜증나게 된다는..만일 또 짜증나도 극복할수 잇다면 지금처럼
그냥 아파해도 소용이 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