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장가 간단다
옛날에 선 봣던 남자
한번밖에 만나보지 못하였지만
어릴적에두 몇번 본 기억 있다.
엄마 친구 아들.
엄마가 친구한테서 전화 받고
그집 아들 만나보아라 해서
만나 보구 갈라진대로
헴이 못든것 같아서 거절했는데
금방 장가간다고 한다
헴이 들었는 모양이다.
연분이란 따로 있는거 같다
연분이란 따로 있는거 같다
다 각자로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으니깐
아무튼 제멋대로 잘 살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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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데레가는 남자 없는매구나...
조금 섭나요?
사람이 란게 원래 자기가 가지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되게 애를 바닥바닥 쓴다는말.
항상 가지지 못한게 제일 좋은게라고 생각한단말이.. 그게 쓸데 없는 욕심이지만
누구나 다 있을수 있는 욕심입니다
사람이 란게 원래 자기가 가지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되게 애를 바닥바닥 쓴다는말.
항상 가지지 못한게 제일 좋은게라고 생각한단말이.. 그게 쓸데 없는 욕심이지만
누구나 다 있을수 있는 욕심입니다
웃집말에 동감
하하하
그러면 님도 시집가면 되겠네요뭐 ㅋㅋㅋ
갑돌이 갑순이 하하하ㅏ
그러면 님도 시집가면 되겠네요뭐 ㅋㅋㅋ
갑돌이 갑순이 하하하ㅏ
축하해주쇼
ㅎㅎ 섭섭합디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함니다만
나 임신 4개월임다 ㅎㅎㅎ
나 임신 4개월임다 ㅎㅎㅎ
열매 10개 허망 벌었다는게짐.ㅋㅋ
나의 그 여자두 시집가면 나두 이렇게 올려야지.ㅋㅋㅋ..
좀 섭섭하죠
님에게도 그런 날이 가다오니깐
그 짝을 빨리 찾기를
님에게도 그런 날이 가다오니깐
그 짝을 빨리 찾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