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題目

사랑이별 · #32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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梅つ月 · 2008-09-25 11:35:47 · 조회 335

 




몇시간을  잤는지  모릅니다 

눈을  떠면

다시  나를  반겨주는건 

항상  변치않는  마음으로 

지켜봐주던  따뜻한  눈빛들

너무  아프다고  너무  힘들다고
 
펑펑  울어보고  싶지만 

이젠  웃어볼게요^^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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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골아파 · 2008-09-25 12:15:39
나도 요즘은 웃으면서 매일을 맞이하고 있으요

내가 웃으니 다 들 웃으며 반겨주는것 같에요.
가시나무새 · 2008-09-25 12:21:08
그래서 삶은 거울이란말이 맞짐
너의그리움 · 2008-09-25 12:40:17
몇시간을 잦다?잦다가 무슨 뜻인가요?ㅎㅎ

오랜만이네...
梅つ月 · 2008-09-25 23:45:22
너의 그리움 --- 오래간 만이다 , 취직활동은 끝났는가봐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左右為難핑크홀스2008-09-25 13:082373
▶ 無題目梅つ月2008-09-25 11:35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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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마리아2008-09-25 02:062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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