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너를 보았을때는 난 아무런 의미없이 너를 보았어 그거아니?
갑짝이 일어나는 나를 멀리 앉아 있다가 내손을 잡고 그냥 너 옆에 앉친 너에게 난 너무놀라 화를 냈었는데 ..
지금은 너의 생각에 내 가슴이 가득하네
늘 멀리서 아침인사를 하루도 거르지않고
행복한 하루를 기도해주는 너
너무 놀라운것은 내가 무슨말을 하려하면 너가 그말을 하고있는 너
넘 멀리 있어 담 세상에서만 볼 수 있는데 ...
너무 보고싶다.
간절하게 보고싶다
여기의 가을을 보여주고 싶고
같이 이 깊어갈 가을을 같이 하고픔 마음 넌 알고있니
좋아하는 바다에도 가고 ... 뭐든 같이 하고픈 욕심이나네
넌 나에게 난 너에게 무엇으로 어떤 인연으로 ....
암튼 기다릴께 ~ 너를 기다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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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뭐라카노요!?
